사56;1-8
나는 지켜야할 정의가 무엇이고 행해야할 의가 무엇인지 잘 모릅니다. 날마다 말씀을 보고듣고 감에 따라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것과 구원을 위해 지키고 행해야 할 것이 무엇인지 조금씩 분별이 되어갈 뿐입니다.
어릴 때부터 다른 것은 몰라도 주일날 교회가야한다는 것은 율법처럼 지키게 되었고 또 나쁜 말도 나쁜 일도 하지 말아야 된다는 것를 내 생활에 원칙처럼 지켜야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성장한 후에도 주일예배를 빼먹고 나쁜 말과 일은 수도없이 행하였지만, 그래도 두가지를 지키려는 마음때문인지 주님께서 세상적으로 많은 복을 주셨고 죄에 따라 나를 멸망치 않으셨습니다. 또 주의 말씀이 들리고 하나님의 구원을 점점 알아가는 진짜 복을 주셨습니다. 지금은 과거보다 더 굳게 잡고 가고 있으니 후에 어떤 복을 주실지 기대가 크기도 합니다.
그럼에도 나에게는 이방인같은 마음이 있습니다. 너무 연약하여 언제 갈라질지 모른다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러지 말라고 하십니다. 또 주님앞에 치명적인 부분이 있습니다. 회복되지 않는 고자같은 부분일지 모릅니다. 이혼과 교만입니다. 이것은 마른나무처럼 남게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육적으로 회복되지 못할 고자같은 죄인일지라도 안식일을 지키며 주님이 기뻐하시는 일을 택하여 언약을 굳게 잡으면 아들 딸보다 나은 기념물과 영원히 끊이지 않는 주의 자녀라는 이름을 주신다고 합니다. 나는 50평생에 자녀보다 나를 기쁘게하는 것을 겪어보지도 만나보지도 못했습니다. 아빠라는 말보다 더 힘이 되고 나를 즐겁게 하는 이름이 없었던 것같습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나은 기념물과 이름을 주신다고 하시니 이 또한 기대가 큽니다.
내가 지키고 행해야 할것을 모르니 여호와께서 구체적으로 설명해주십니다. 하나님과 연합하여 그를 섬기고 하나님의 이름을 사랑하고 찬양하며 주의 종이 되어 예수님처럼 순종하며 안식일에는 주님만을 생각하며 주의 언약을 굳게 믿는 것이 정의를 지키며 의를 행하는 것같습니다.
그러면 나를 기도하는 성산으로 인도하시고 나의 삶과 예배를 기꺼이 받아주시고 기도할 수있는 복을 주실 것입니다.
이스라엘의 #51922;겨난 자를 모으시는 주 여호와, 그분은 이스라엘의 길 잃은 양을 찾아서 모으고 또 모아 주님께 속한 백성이 되게 하십니다. 나처럼 그리고 나도 그처럼...
주님.
그냥 교회 다니고 착한 일하면 주님 믿는 것으로 알았고 천당 갈줄 알았습니다.
조금씩 주님을 알아감에 내가 주님을 믿을 수있다는 것이 엄청난 복임을 알았습니다.
나를 주의 백성에서 갈라내지도 마른나무라 하지도 않으시니 감사합니다.
주의 자녀라는 이름이 영원하게 하시옵소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Jesus Name Amen
<적용> 자기 비하적인 망상적인 사고를 의식적으로 버리고 자존감을 높여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