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지는 장사
작성자명 [김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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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6.17
사56:1
이지 포스를 갖다놓고 바코드 작업을 못해서 활용을
못하다 보니 신상품이 입고 될 때마다 가격표를
설정하는데 제가 가격을 제시하면 카운터에서
핸드 라벨 기를 찍는 일은 성가신 일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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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평"은 사람과 사람간의 관계에서의 윤리이고
"의"는 하나님 앞에선 개인의 윤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공평과 의를 행하라고 하십니다.(1.2)
나름 하나님 앞에서 의로운 사람들이 세상에서 의롭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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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한 경우는 단연코 잘못된 시츄에이션(situation)입니다.
성도는 세상에서 어떤 악도 행하지 말라고 하십니다.
잠언에 속이는 저울은 하나님께서 미워하시고 공평한 추는
하나님께서 기뻐하신다고 했습니다.(잠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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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히 정찰 제를 실시하고 너무 많은 이익을 남기지
말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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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하시는 것을 행하는 이는 복되다(1-2)
a.칭의와 공의를 행하라:1
b.악을 금하는 이는 복되다:2
안약을 굳게 붙잡는 자를 성령으로 인도하심(3-8)
a.이방인과 고자는 체념치 말라:3
a'약속:4-5
a"이방인에게 주시는 약속:6-7
b.이스라엘 외에 또 다른 이들을 모으심: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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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의 구원에는 차별도 분리도 없으니 배척 받았던 이방인도
마른 나무 같은 고자도 그 은혜의 구원에 참여할 수 있습니다.
이들로 영원한 이름을 얻게 하고 성소에서 열 납 하시는 제사를
드리게 하실 것이며 이들은 이스라엘에 합류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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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아는 것처럼 안식은 하나님의 선물입니다.
하나님, 이웃, 피조물과의 관계가 창조의 의도대로
작동될 때 찾아오기 때문에 말씀에 순종하여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해야지 누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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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님나라는 배타적이지 않고 항상 열려있습니다.
만민이 자유롭게 오가고 그 복을 누리도록 기도하는 존재가
그리스도인입니다. 우리 집, 우리 교회만 위해 기도하는 곳에
하나님도 둥지를 틀지 않으실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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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이상 혈통적으로 하나님의 백성이 되는 것이 아니고
믿음으로 구원을 받게 하신 여호와여, 찬양을 받으소서.
이방인과 고자들을 주께서 기쁘게 받아 주었은즉 공평과
의를 지키고 행 할뿐만 아니라 내가 의기소침 하지 않고
내 구속을 이루어 가시는 하나님께 소원을 두고 반응하겠습니다.
2013.6.17.mon.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