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54:7~내가 잠시 너를 버렸으나 큰 긍휼로 너를 모을 것이요
54:8~ 내가 넘치는 진노로 내 얼굴을 네게서 잠시 가렸으나 영원한 자비로 너를 긍휼히
여기리라 네 구속자 여호와께서 말씀하셨느니라
예전에 음악을 그만두고 방문판매영업을 하며 운전 중에 신호등이 황색으로 바뀔 때 정지 않고 달리다
횡단보도에서 대학생을 치었는데 전치 14주에 큰 중상인 사고를 냈습니다. 할인해 주는 아파트를 보러
가려 급하게 운전하다 사고를 냈는데 보험을 안 들은 상태이기에 합의를 못해 2개월을 교도소에서 복역
하고 나와서 하나님께 왜 저를 버리셨냐며 원망을 하며 술로 세월을 보내다가 첫 아내와 이혼을 했습니다.
아내의 인도로 교회를 다니며 찬양으로 섬김에도 저를 지으시며 구속자이신 주님을 외면하고 지하골방에서
대형 아파트로 탕감을 받은 은혜를 저버렸습니다. 외도녀와 생활을 했는데 하나님은 넘치는 진노로 찬양하는
모든 자리를 내려놓게 하는 가리심으로 우리들공동체로 인도하셨습니다. 죄의 고백을 하며 저를 살리는
회개를 하게 하시어 수치를 당하지 않게 하시고 부끄러움을 보지 않게 해주시는 영원한 자비를 주셨습니다.
대학생을 사고 낸 것도, 외도녀와 생활했던 것도 저의 이생의 자랑과 육신의 정욕이었음을 회개합니다.
이제는 목자가 되어 주말이면 목장예배를 드리며 평강을 누리는 진정한 일 만 달란트 탕감 받았기에 저를
긍휼히 여기시는 주님께 노아의 홍수를 당하여 다시 온 직원들에게 복음을 전하길 원합니다. 곤고하며
광풍에 요동하여 안위를 받지 못했던 저희에게 청옥으로 기초를 쌓으며, 홍보석으로 성벽을 지으며 석류석
으로 성문을 만들어 지경을 다 보석으로 꾸미겠다고 하실 주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적용: 다시 돌아온 직원들에게 내일 전도축제 초청을 했는데 오늘 기도로 준비하고 권면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