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그는 실로 우리의 질고를 지고 우리의 슬픔을 당하였거늘
우리는 생각하기를 그는 징벌을 받아 하나님께 맞으며
고난을 당한다 하였노라
5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며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모두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 세상에 살아가는 사람은 어느 누구나 죄인입니다
의인은 한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세상에 있는 죄악 가운데 함께 살아가게 됩니다
죄악이 관영하는 세상에서의 삶은 밖으로는 거룩한 척 하여도
속 마음은 늘 위선과 체면과
여러모양의 죄책감에 시달리면서 신음하며 살아가게 됩니다
어떤 사람이든지 이 세상에 태어나게 되면 기다리는 것은
눈물과 근심과 죽음이기 때문에 절망 속에서 살아가게 됩니다
모든 것이 죄 때문이라는 것입니다
죄가 있기 때문에 두려움이 오게 되고 죽음이 오게 됩니다
마귀가 죄의 밧줄로 몸을 꽁꽁 묶어 놓았기 때문에 나 스스로는
죄의 문제를 해결 할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께서 범죄한 인간의 죄의 문제를 해결해 주시기 위해서
예수님에게 모든 인간의 죄를 담당시키시므로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의가 되게 하셨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대신하여 예수님을 죄로 삼으셨습니다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님은 죄가 없으심에도 불구하고
억울하게 속죄 제물이 되시지만 한 마디의 변명도 없이
십자가를 지시고 죽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하나님 아버지의 뜻을 온전히 순종하셨습니다
내가 찔려야지 인간의 허물이 벗겨지고 내가 징계를 받아야지
인간의 죄악이 해결 된다는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순종하셔서
십자가의 재물로 죽게 됩니다
죄인들의 습성은 내가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남에게 뒤집어
씌우고 죄를 지었음에도 부인하고 감추고 심지어는 죄를
즐기기까지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남의 죄까지도 자신의 잘못인양 생각하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예수님처럼 죄인을 위해서 죽지는 못하더라도
상대방의 잘못이나 허물을 덮어주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자녀의 죄를 바라보면서 내가 반성하게 되고 자녀의 죄를
그저 덮어주고 싶은 마음뿐일 것입니다
이제 인간의 죄는 예수님께서 질고를 받고 죽으심으로
모두 해결해 주셨습니다
이제는 그리스도인들이 이 세상의 죄를 짊어지고 나가야 할 것입니다
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죄인들을 예수님의 발 앞으로 데리고
와야 할 것입니다
주님 앞에서 무릎을 꿇는 사람이 되도록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주님 앞에 무릎을 꿇지 않으면 죄의 문제는 해결함 받을 수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 모두에게 전도자의 직분을 주셨습니다
대통령을 예수님 앞에 나가도록 하여야 국가의 죄악들이 사라지게 됩니다
국방부 장관을 예수님 앞에 나가도록 해야 군대가 맑아지게 됩니다
오늘 아침 출근 시간에 기차끼리 충돌하여서 많은 사람이 죽고 부상을
당해서 난리입니다
일년 전에 브레이커가 듣지 않아서 엄청난 사람이 죽었음에도 불구하고
거의 이차대전 때 쓰는 전철을 운행하고 있으니 언제 사고가 날지 모릅니다
철도청에 부정 부패가 만연하기 때문에 객차를 고칠 비용이 없기 때문입니다
철도청장이 예수님 앞에 나아가야지 철도가 안전하게 운행이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찔림은 나의 허물 때문이며 예수님께서 상하심은 나의 죄악
때문이며 예수님이 징계를 받으므로 내가 평화롭게 살아가고 있으며
예수님께서 채찍에 맞음으로 내가 나음을 받도록 해 주신 하나님의 뜻을
생각하며 이 같은 사실을 죄인들에게 알려 주는 것이 나의 사명이
되어야 한다는 깨달음을 받는 아침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