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이 곧아지는 이유
작성자명 [심다니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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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8.26
잠29:1-14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로다(29:1)
교만하고 고집이 아주 센 사람을 목이 곧은 사람이라고 합니다. 저도 목이 곧은 사람중에 한 사람입니다. 많이 부드러워지기 했지만 아직도 여전히 가끔 목을 곧게 세웁니다.
내가 목을 곧게 세울 때 사람들이 의아해 합니다. 평소와 다르기때문입니다. 오늘 아침 내가 왜 목을 곧게 세우는지 생각해봅니다. 내가 목을 곧게 세우는 이유는 내가 누구인지 망각할 때 그만 목이 곧아지고 맙니다. 내가 하나님앞에 할 말이 없는 죄인인데 죄인이 죄인인줄 모르고 설칠 때 목이 곧아질 수밖에 없습니다. 나는 하나님앞에 1완전한 100%죄인입니다.
오늘 아침, 나는 또 한번 경성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나는 자주 하나님께 책망을 받습니다.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한다하니 그렇습니다.
하나님앞에 고개를 들 수 없는 죄인 중에 죄인인 내가 책망받는 그것으로 감사하며 책망을 통하여 내가 근신하며 책망받는 그것으로 내 자신을 진정 돌아보게 됨을 알고 이 사실을 진정 감사하며 내가 책망받음으로 하나님앞에 깨어있을 수 있음으로 내가 목이 곧지 않을 것입니다. 목이 곧아지는 바로 그 때가 위험하다 하십니다
하나님, 이 아침에 다시 기도합니다. 나는 책망을 받을 수밖에 없는 죄인임을 다시 자각합니다. 책망을 기뻐하는 종이 되게 하소서. 다만 내가 누구인줄 잊어버리지 않는 당신의 종 되어 책망을 통하여 더욱 각성하는 계기되게 하소서.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아지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지 깨닫습니다. 이 부족한 종을 통촉하여 주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