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 제일이 되려면 개인의 시간도 버려라. 그리하면 성공할 것이다.
돈벌려면 낮이건 밤이건 구분말고 열심히 일해야 한다.
돈이 힘이다. 이 세상에서 돈 없으면 멸시당한다. 회사가 살려면 일해야 한다.
주말에 쉬면 뭐하냐..예배가 더 우선이냐.. 돈있어야 교회에서도 대우받는다.
세상욕심으로 눈이 충혈된 이들이 내게 하는 말들입니다. 그들의 수고로 제가 저를 위로하시는
하나님을 보게 됩니다. 인간관계가 두려워지기도 하지만 말씀으로 함께하시는 여호와께서
그 두려움을 자신감으로 바꿔주십니다. 시간이 허락하는 때에 함께하는 자리에서 저를
간증합니다. 술안먹고 담배안피워도 충분히 이야기할 수 있고 맘의 평안을 찾을 수 있음을
보입니다. 저를 학대한 것은 다른사람일 수도 있지만 제일 큰 학대자는 바로 제 자신이었습니다.
돈많고 권력있는 사람이 부럽기도 했지만 허황된 꿈으로 바로 그 자리에 저를 올려놓았습니다.
제가 대통령이고 제가 검사고 제가 재벌이고.... 이 세상 뭐든 할 수 있는 건 다 해야한다고
저를 이리저리 혹사시킨 연약한 병든 제 영혼이 바로 학대자였습니다.
결박된 포로가 속히 놓일 것이니 죽지도 아니할 것이요 구덩이로 내려가지도 아니할
것이며 그의 양식이 부족하지도 아니하리라(14절)
제자신을 보게 하신 여호와 하나님... 말씀으로 자꾸만 저를 보게하시고 저의 죄를 고백하게
하시는게 너무도 싫었습니다. 공동체 나눔이지만 수치라 여겼고 자존심이 상했습니다.
저를 학대하며 저를 결박한 포승줄을 풀어주신 하나님..
제가 죄인임을 알게되면서부터 저를 학대하는 학대자는 힘을 잃어갔고 회개하는 삶속에서
자존감이 무엇인지를 알게되었습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평안함을 주시는 하나님..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중략)..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말하기 위함이니라.(16절)
그동안 오랜 잠을 잤습니다. 이제는 깨어 일을하려 합니다.
하나님께 쓰임받는 일꾼말입니다... 주신 은혜 받은 은혜 좋다고 혼자 좋아할게 아니라
말씀 전할 수 있는 곳이라면 언제나 전하는 삶이 되고자 합니다.
하나님께서 저에게 은연중에 오신것 처럼 말입니다.
바로 지금 저와 함께 하시는 하나님을 믿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