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호와여 깨어나소서: 여호와의 팔이여 깨소서 깨소서 능력을 베푸소서 옛날 옛시대에 깨신 것같이 하소서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리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받은 자등을 거넌게 하신 이가 어
찌 주가 아니시닝까 여호와께 구속 받은 자들이 돌아와 노래하며 시온으로 돌아오니 영원한 ㄱ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글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이다
누구를 두려워하느냐: 이르시되 너희를 위러하는 자는 나 곧 나이니라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같이 될 사람의 아들을 두려워하느냐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자 여호와를 어찌하여 잊어버렸느냐 너를 멸하려고 준비하는 저 학대자의 분노를 어찌하여 항상 종일 두려워하느냐 학대자의 분노가 어디 있느냐
나는 만군의 여호와니라; 결박된 포로가 속히 놓일 것이니 죽지도 아니할것이요 구덩이로 내려가지도 아니할 것이며 그의 양식이 부족하지도 아니하리라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휘저어서 그 물결을 뒤흔들게 하는 자이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말하기 위함이라.
라합을 저미시고 용을 찌르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며 바다를 넓고 깊은 물을 말#47559;시고 바다 깊은 곳에 길을 내어 구속 받은 자들을 건너게 하신 이가 어찌 주가 아니시니이까 여호와께 구속받은 자들이 돌아와 노래하며 시온으로 돌아오니 영원한 기쁨이 그들의 머리 위에 있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글픔과 탄식이 달아나리아디
(영적으로 무감각하고 안정적이지 못한 남편의 직업. 화가 가득하고 우울하고 무기력하고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과 편안함과 쾌락을 추구하는 딸, 우울증에 불안장애에 비만과 폭식인 나.우리집 우리가족의 모습입니다. 적에 #51922;기어 홍해바다 앞에 서있는듯 아득하고 절망적인 나...를..여호와께서 구속하셨으니 시온으로 돌아와 노래하며 영원한 기쁨이 우리집 머리 위에 있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달아나리라 하십니다...하지만 저는 믿지 않고 여전히 홍해바다를 내 힘으로 어떻게 건널수 있을까 잔머리를 굴리느라 골이 빠개집니다...우울은 더 깊어지고 무기력은 수렁처럼 빨아 드리고 불안과 염려가 당연한것처럼 따라 붙어 있습니다. 주의 음성을 오늘 듣사오니 여원한 기쁨이 저와 제 가족의 머리위에 있고 즐거움과 기쁨을 얻어 슬픔과 탄식이 떠나가게 하옵소서..그리고 이모든 말씀을 믿게 하옵소서...믿사옵나이다 아멘)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 곧 나이니라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같이 될 사람의 아들을 두려워 하느냐.(저는 사람을 두려워하며 자랐습니다. 상처와 모진 성정으로 대하시는 엄마가 두려웠고 엄마가 떠난뒤 아버지가 불쌍해서 두려웠고 고모와 할머니와 새어머니 모든 양육자들이 두려웠습니다. 학교다닐때는 준비물도 없이 도시락도 없이 실내화도 없이 등록금도 못내고 다녔기에 선생님들이 무서웠고 냄새난다고 피하는 친구들이 두려웠습니다. 제 몸속에 그 상처가 고스란히 박혀 저는 인간관계가 힘이 듭니다. 내것은 항상 포기해야하고 남에게 싫은소리 못하고 그러면 떠나갈까봐...사람들의 평판도 두렵습니다...싫은소리를 지긋지긋하게 듣고 살았기 때문에 싫은소리를 정말 듣지 못합니다. 그사람들도 풀같이 될 불쌍한 인생...사랑이 필요한 피조물일뿐인데요...이제는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너도 나도 부족하고 연약하고 악하고 음란한 인생...말씀안에 통찰하고 주님의 사랑을 믿어 자존감을 회복하고 종으로 섬기신 주님이 진정한 주인이듯 저도 하나님과 이웃을 종으로 하나님의 종으로 섬겨 승리하겠습니다 아멘 애기 엄마에게 예배때문에 한달에 한번 금욜 더쉬어야한다고 얘기 했습니다. 수욜도 맨날 쉬는데요..그런 얘기가 제게는 쉬운 얘기가 아니지만 예배때문에 얘기 했습니다. 처음엔 놀라더니 허락을 해주었는데..미안해졌습니다...지금도 미안한것 같은데...이제 그만 미안해 하고...하루하루 주님의 나라를 위해 살겠습니다. 애기들도 하나님께서 내게 맡겨준 사명으로 알고 돌봐주는날까지 선교사의 사명으로 돌보겠습니다)
결박된 포로가 속히 놓일 것이니 죽지도 아니할 것이요 구덩이로 내려가지도 아니할 것이며 그이 양식이 부족하지도 아니하리라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휘저어서 그 물결을 뒤흔들게 하는 자이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따으이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말하리 위함아니라.-아멘-
나는 만군의 여호와니라
적용: 몇몇사람에게 미안한 맘을 갖고 있습니다. 친구와 딸과 남편과 애기엄마...친아버지와 새엄마..고모들 미안해 하지 않고 사랑으로 기도하겠습니다.
기도: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내아버지 하나님 저를 홍해바다와 같은 두려움과 불안에서 건져 주시고 예배와 삶이 주님의 기쁨으로 회복되게 하옵소서.
우리 딸이 학교때문에 과제때문에 수업때문에 너무도 힘들어 합니다. 회개하게 하시고 회개하는 영에 힘을 부어 주셔서 잘 감당하며 어디서나 주님을 생각하여 그리스도의 향을 전하는 딸 되게 하옵소서...힘든 삶이지만 그 삶을 하나님게서 주신 삶으로 인정하고 말씀에 순종하여 사랑하고 섬기며 살게 하옵소서.
남편의 새벽길을 지켜주시고 인평생을 지켜주시고 인도하여 주셔서 주님이 주인이시다. 주님이 사랑하신다. 전하며 그사랑으로 여생을 아름답게 엮으며 살게 하옵소서.담배도 끊게 하여 주옵소서.
새아버지와 엄마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옵소서...세상이 헛되고 헛된것을 깨닫게 하시고 주님을 만나 구원에 이르게 하옵소서.
우리창이 환난을 벗어나 근심이 없게 하시고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시며 올케도 주님안에 자유함을 누리며 나누며 살게 하옵소서. 주님의 기쁨으로 세상을 이기며 살게 하옵소서.
우리 은영이 세상적 가치관이 끊어지고 하나님 뜻에 합당한 삶을 살게 하옵소서. 주의길 가는것을 기뻐하게 하옵소서 성훈이 먼저 믿음을 주시고 공부도 잘 할 수 있도록 지혜와 명철함과 인내를 주옵소서. 우리 이모부 믿음안에서 거듭나는 귀한 하나님의 아들 일꾼 되게 하옵소서.
우리 송연이 고3입니다.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는 귀한 믿음 주시고 인내심과 지혜와 명철을 주셔서 맡겨주신 공부 잘하게 하시고 좋은 결실을 맺어서 하나님께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우리 주영이 살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부모와 주영이가 하나님의 은혜를 일평생 기억하여 하나님 뜻대로 살게 하옵시고 박현정 형제님의 영혼을 구원하여 주옵소서.
장재복 형제님과 진아와 진영이 진우가 주님께 돌아오게 하옵소서. 예배가 회복되고 삶이 회복되게 하옵소서.
재영이 믿음이 자라게 하시고 막막한 현실에서 주님만 의지하여 저 사나운 홍해바다를 주님이 내신 길로 건너가게 하옵소서. 간증이 있게 하시고 찬송이 있게 하옵소서. 다혜와 동민이의 예배를 회복하여주시고 박광성형제님의 믿음을 더하여 주옵소서.
우리모두 인격적으로 주님을 만나게 하옵소서...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