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자의 혀와 귀: 주 여호와께ㅣ서 학자들의 혀를 내게 주사 나로 곤고한 자를 말로 어떻게 도와줄 줄을 알게 하시고 아침마다 깨우시되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같이 알아듣게 하시도다 주여호와께서 나의 귀를 여셨으므로 내가 거역하지도 아니하며 뒤로 물러가지도 아니하며 나를 때리는 자들에게 내등을 맡기며 나의 수염을 뽑는 자들에게 나의 뺨을 맡기며 모욕과 침 뱉음을 당하여도 내 얼굴을 가리지 아니하였느니라
누가 나를 정죄하리요: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므로 내가 부그러워하지 아니하고 내 얼굴을 부싯돌같이 굳게 하였으므로 내가 수치를 당하지 아니할 줄 아노라 나를 의롭다 하시는 이가 가까이 계시니 나와 다툴자가 누구냐 나와 함께 설지어다 나의 대적이 누구냐 내게 가까이 나아올지어다 보라 주 여호와께서 나를 도우시리니 나를 정죄할 자 누구냐 보라 그들은 다 옷과 같이 해어지며 좀이 그들을 먹으리라 너희 중에 여호와를 경외하며 그의 종의 목소리를 청종하는 자가 누구냐 흑암 중에 행하여 빛이 없는 자라도 여호와의 이름을 의뢰하며 자기 하나님께 의지할지어다 보라 불을 피우고 횃불을 둘러 띤 자여 너희가 다 너희의 불꽃 가운데로 걸어가며 너희가 피운 횃불 가운데로 걸어갈지어다 너희가 내 손에서 얻을 것이 이것이라 너희가 고통이 있는 곳에 누우리라
두려워하지 말라: 의를 따르며 여호와를 찾아 구하는 너희는 내게 들을지어다 너희를 떠낸 반석과 너히를 파낸 우묵한 구덩이르 ㄹ생각하여 보라 너희의 조상 아브라함과 너희를 낳은 사라를 생각하여 보라 아브라함이 혼자 있을 때에 내가 그를 부르고 그에게 복을 주어 창성하게 하였느니라 나 여호와가 시온의 모든 황폐한 곳들을 위로하여 그 사막을 에덴같게 그 광야를 여호와의 동산같게 하였나니 그 가운데에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가 있으리라 내 백성이여 내게 주의하라 내 나라여 내게 귀를 기울이라 이는 율법이 내게서부터 나갈 것임이라 내가 내공의를 만민의 빛으로 세우리라 내 공의가 가깝고 내 구원이 나갔은즉 내 팔이 만민을 심판하리니 섬들이 나를 앙망하여 내팔에 의지하리라 너희느 ㄴ하늘로 눈을 들며 그 아래의 땅을 살피라 하늘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땅이 옷같이 해어지며 거기에 사는 자들이 하루살이 같이 죽으려니와 나의 구원은 영원히 있고 나의 공의는 폐하여지지 아니하리라 의를 아는 자들아 마음에 내 율법이 있는 백성들아 너희는 내게 듣고 그들의 비방을 두려워하지 말라 그들의 비방에 놀라지 말라 옷같이 좀이 그들을 먹을 것이며 양털같이 좀벌레가 그들을 먹을 것이나 나의 공의는 영원히 있겠고 나의 구원은 세세에 미치리라 -아멘-
해가 지고 산도 잠들고 강도 잠들고 함께 하던 사람들도 하나 둘 잠들어 버리면 나도 어쩔 수 없이 잠자리에 듭니다. 나와 함께 하던 친구들이 꿈결같은 평안함과 행복감에 취해 잠들어 갈때 태양에 숨어 있던 나의 오랜 친구들이 내게 슬며시 찾아옵니다. 껌딱지 처럼 가슴한켠에 숨어 있던 불안이 서서히 몸과 맘을 감싸고 고아처럼 살던 유년시절 우리를 지키시려 모진 고생을 하시던 할머니와 할아버지의 모습 그 결핍된 삶속에서 불량 건빵을 손에 들고 하얗게 웃던 막내 동생...나의 고통과 나의 울화를 풀어내려 모질게 때리고 미워했던 내 동생...그리고 그런 할아버지와 할머니 마저도 떠나서 우리 삼남매끼리 살던 헛간을 개조하여 퍼세식 화장실 옆에 붙어 있던 낡고 외딴방에서의 외로움과 허기...늘 굶주리고 아파하며 살던 막내동생과 밖으로만 나돌던 여동생...십대에 낙태수술을 두번이나 한 내 동생....끼니가 없고 갈아 입을 옷이 없고 부모가 없던 그시절...연탄도 없고 쌀도 없고 김치도 없고 부엌도 없고 아무것도 없던 그 시절 ...옆집에서 나는 도마소리에 눈물짓던 그시절...나를 위해 어느누구도 밥해주는 사람없고 빨래 해주는 사람없던 그 시절....을 견디기 위해 넋을 빼버리고 한권의 책만 의지하여 그 책속에 빠져 살던 나날들....고독하던 날들....그렇게 살던 동생들은 지금도 아픕니다....여동생은 고혈압 당뇨 몸이 백킬로 가까이 되면서도 약에 의지하여 몸을 돌보지 않습니다. 운동도 건강식도 마다하며 밤낮이 바뀐생활을 합니다. 막내동생은 처자식이 딸려 있음에도 직업이 없어 앞으로의 생활이 막막합니다. .그리고 나는....나는....제일 아픕니다.
나의 상처와 화와 스트레스를 어린 딸에게 풀고....그아이를 직장다닌다며 모유수유도 못하고 남의 손에 맡기고 밥도 제대로 해주지 않아 배달음식과 식당 음식으로 키워....계속 그러한 식성으로 사는 딸이 너무도 고통스럽습니다...그래서 어젯밤에 화가 났었나 봅니다....나의 병적인 화는 나를 죽이고 내 가족을 지옥을 살게 합니다.
과거의 일을 내가 어찌 할 수 있다고 이렇게 집요하게 부여 잡고 놓지 못하는 저의 모습이 딱하면서도 그만 둘 수가 없습니다. 그리고 나의 과거의 행적때문에 미래또한 염려와 근심밖에 없습니다.
해질녘에 찾아온 불안과 근심과 염려와 고통은 밤새 나의 잠을 뒤척이게 하고 새벽녘에 깨어 고통에 떨게 합니다. 다른사람이 나를 때리고 수염을 뽑고 #48809;을 때리고 모욕과 침 뱉는것이 이제는 두렵지 않다 하였더니....나자신을 괴롭히는 것은 타인이 아닌 나 자신이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나 자신이기에 벗어나기가 너무도 힘이 듭니다.
주 여호와의 말씀이 나를 깨우셔서 나의 귀를 깨우치사 학자들같이 알아듣게 하시기를 간절히 원합니다. 트라우마와 고통이 깨우는 새벽이 이제 지나고 주 여호와의 말씀이 나를 깨우사 과거가 아닌 내일의 천국의 소망으로 일으키사 오늘을 주의 길을 따르게 하옵소서...그리하여 나처럼 곤고한 자들을 돕게 하실때에 주 여호와 하나님 나를 먼저 도와 주옵소서....다시는 괴로운 신음과 불안한 맘으로 깨는 날이 없도록 나의 남은 날들을 축복하여 주옵소서...약속의 말씀을 믿어 주님의 안식과 평강을 누리게 하옵소서..
불쌍한 부모도 남편도 딸도 동생들의 날들에 조상 아브라함과 사라에게 내리신 복이 그들의 삶에 함께 하기를 원합니다....내힘으로 도울 수 없어 원통한 맘을 주님께 믿고 맡기는 애통의 기도가 끊이지 않게 하시고 그들이 혼자 있을때에 그들을 불러 그들에게 복을 주어 창성하게 하시고 그들 삶의 황폐한곳들으리 위로하여 주시고 그들 삶의 사막을 에덴같게 그 광야를 여호와의 도산같게 하신다 말씀하시니 이제 내가 기뻐함과 즐거워함과 감사함과 창화하는 소리로 여호와를 예배하나이다....예배의 감격과 기쁨을 회복하여 주옵소서....주 여호와께 주의하고 귀를 기울이며 그 율법에 순종하여 따르며 그 공의에 겸손히 엎드려 감사와 기쁨으로 따르기 원합니다. 하늘이 연기같이 사라지고 땅이 옥샅이 해어지며 거기에 사는 자들이 하루살이같이 죽음과 같이 주 여호와 하나님 없으면 저와 저의 딸의 목숨은 하루살이 일뿐입니다....그 하루살이 목숨을 영원한 생명으로 바꿔주신 주님의 십자가 앞에서 나의 두려움과 불안과 고통이 사하여지기 원합니다....간절히 원합니다.
적용하기: 두려움과 불안으로 살지 않고 기도와 믿음으로 하루하루 살겠습니다.
기도하기: 박은경집사의 엘 호산나 유치원이 회개하여 하나님의 뜻을 이루는 어린이집이 되게 하시고 당면한 문제가 하나님께 의뢰하여 주님의 평안과 안식속에서 하나님의 뜻을 구하여 찾으며 선히 해결되게 하옵소서.
은영이 영육간에 강건하게 하여주시고 기복을 넘어 팔복의 신앙으로 영적인 회복이 있게 하옵소서.
친정엄마 고관절 수술을 통해 주님을 만나는 구원이 임하게 하시고 다리의 치유도 허락하여 주옵소서.
남편이 주님게 돌아와 주님만 섬기는 영적인 가장이 되게 하시고 세상적 가치관과 담배와 낚시의 중독이 끊어지고 주님 안에서 기쁨과 사명을 찾게 하옵소서
창이 하나님보다 높아진 마음 회개하게 하시고 산업을 열어 주셔서 아브라함같이 믿음의 가정을 세우게 하옵소서
우리 희원이 영혼도 마음도 몸도 건강하게...새롭게....치유하여 주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