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8: 18~ 네가 나의 명령의 주의하였더라면 네 평강이 강과 같았겠고 네 공의가 바다
물결 같았을 것이며
48: 22~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악인에게는 평강이 없다 하셨느니라
20살에 7살 연상의 야간업소를 나갔던 여자를 만나서 동거했습니다. 가족과 저의 제일 친한 친구가 반대
했을 때 주의했더라면 육적인 왕을 세우지 않았으며 결혼을 안 했을 텐데 결혼하고 의처증으로 10년 지옥
을 살다가 비극으로 끝났습니다. 재혼 후에 아내의 인도로 주님을 만났지만 말씀이 안들려 불륜을 저지르며
억지가 춘향을 이긴다고 아내에게 물러나라고 했습니다. 아내가 외도를 하지 말고 돌아오라고 할 때
주의했더라면 한 가정이 훼파되지 않았을텐데 비극으로 끝났습니다.
아내가 우리들공동체로 돌아오라고 할 때 자의반, 타의반으로 명령에 주의하여 양육받고 목자가 됐습니다.
목자가 되어서도 매 일 큐티를 안하니 외간여자가 술을 권할 때 주의하지 못하여 술을 먹고 목장에서 오픈을
못하며 평강을 못 누렸습니다. 음녀의 유혹을 하나님 말씀을 묵상하며 주의하였더라면 하나님을 버리지 않았
으며 목원이 낙심하지 않았을 것입니다. 말씀이 안 들리며 들어야 될 저는 아내에게 혈기를 부리고, 도리어
권면하며 말하여야 할 아내가 듣는 것은 비극이었습니다.
하나님 명령에 주의하면 평강이 강과 같고 네 공의가 바다 물결 같을 것이라고 하십니다. 현충일 휴일에 아내가
원하는 드라이브를 하고 저녘 늦게 집에 왔는데 아내는 자연요구르트를 해 먹는다고 우유를 사오라고 합니다.
피곤하지만 아내에게 죄를 많이 졌기에 명령의 주의하여 분리수거도 하고 우유도 사오니 아내가 고맙다고 합
니다. 오늘 저녘 목장예배는 목원분들 얘기를 듣는 날입니다. 남편들이 기가 막힌 말을 하니 이를 악물어야
하는 아내집사님들을 치과 안 보내게 남편들께 아내이야기 잘 들으라고 하겠습니다. 평강을 주며 삶의 절정인
목장예배야 말로 진짜 왕을 세우는 제사임을 알며 주님께 찬양과 경배를 드립니다.
적용: 목장예배드릴 때 아내들의 힘든 얘기 잘 듣는 남편들이 되달라고 기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