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사람들이 충고를 받지만,
오직 현명한 사람만이 충고의 덕을 본다.
충고를 받지 않으려 하는 자는
도움을 받을 수 없다.- 폴러-
회사 화장실에 걸려 있는 좋은 글귀입니다.
오늘 큐티말씀을 읽으니 비슷한 말씀이 나옵니다.
~나는 네게 유익하도록 가르치고 너를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48:17)
하나님께서 해를 주시는 것이 아니고 잘되라는 길로 인도하시기위함인데
당장 받는 고난이 싫고, 내가 죄인이라는 것이 마음깊은 곳에서 100%인정이
안되니 약이 되는 하나님의 훈계를 들어도 듣기 싫은 쓴소리는 안들리는 척 걸러서 듣습니다.
그러면서 양육교사 12주받고 나니 조금 알게되었다고 바로 남의 잘못된 점이 보이고
지적질하고 싶은 마음이 올라옵니다.
목사님께서 설교시간에 여러번 말씀하신 하나님과의 관계를 생각해봅니다.
하나님과의 만남은 1:1 개인적이고 인격적인 관계.
남 지적질하지 말고 "나나 잘해라!"
적용: 남을 지적할 거리가 보이면 속으로 "너나 잘해라!"를 외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