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48;12-22
세상에는 나와 너만 있는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고레스와 바벨론도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분명히 들어야 할 것은 그 바벨론도 주님이 일으키신 것이고 고레스를 세워 사용하시는 분도 주님이시라는 것입니다. 주님이 기뻐하시는 뜻을 행하시려고 사랑하여 쓰시는 것라고 합니다. 이모든 것이 하나님의 백성이고 하나님의 부르신 야곱인 나의 구속을 위해서 행하신 하나님의 구속사인 것입니다. 그래서 나는 늘 주님께 가까이 가서 말씀을 듣고 또 들어 새기고 행해야하겠습니다. 나의 바벨론도 나의 고레스도 나의 구원 이상도 이하도 아닌 하나님의 뜻임을 듣고 들어 알아야하겠습니다.
그럼에도 나는 한때 바벨론의 화려함과 권력에 빠졌었고 막강한 고레스의 인간적인 배려와 친절함에 녹았었습니다. 처가의 뒷받침과 돈의 달콤함에 빠져 구속을 잊고 좋은게 좋은거라는 단순논리에 빠졌습니다. 잘나가는 선배동료들의 넉넉한 배려와 매너가 존경스럽고 부러웠습니다.
이제 지났으니 피할 것은 피하고 반포할 것은 반포하며 내가 지어야할 성전을 지어가며 주의 평강을 누리고 공의를 행하는 자로 많은 열매를 맺는 인생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주님.
지금까지 인도하심을 감사합니다.
세상은 오직 구속사만을 위해 존재한다는 것을 알고
해야 할 일을 놓치지 않게 하옵소서. Jesus Name Amen
적용> 나의 사명인 목장을 오늘 긴장하여 잘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