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48:12
전통적인 유대인들의 사고 체계와 신학에 따르면 구원자는
그들 가운데 나와야 하는데 하나님께서 이번에는
그렇게 하지 않으시겠다는 말씀 같습니다.
상상을 초월하는 일이 벌어질 것을 선포하십니다.
-
이스라엘의 입장에서 하나님이 고레스를 사용하신다는
사실은 그만큼 획기적이고 쇼킹한 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바벨론에게 심판을 행하기 위해 부른 고레스를
사랑하는 자라고 하십니다. 허-걱,
-
사랑은 감정만이 아닌 이성을 가지고 기꺼이 기쁘신 뜻에 순종하는
것인데 들어야 알 수가 있고 만약 잘 못 가고 있다면 돌아설 수 있습니다.
들어야 인도함을 받을 수 있고 들어야 평강과 공의가 있습니다.
듣지 않으면 바벨론의 위세에 눌려 기가 죽을 것입니다.
-
급변하는 국제 정세 속에서 표류할 것입니다.
들어야 하나님 편에 설 수 있습니다. 하나님께 미래를 맡길 수 있습니다.
듣지 않으면 불의에 무뎌지고 안정된 것을 붙잡게 되어 있습니다.
결코 평안할 수가 없기 때문에 누구 편에 서야 할지 고민할 것입니다.
-
처음과 마지막(12-16)
a.천지를 불러 세우셨다:12-13
b.들으라, 1:세우신이가 바벨론에 뜻을 행하리라14-15
c.들으라, 2:말씀하시리라:16
야곱의 구속자(17-22)
a.약속의 말씀:17-19
b.현실의 적용: 출 바벨론 후 인도하실 것이다:20-21
c.악인에게는 평안이 없다:22
-
나는 평안한가,
내게 유익하도록 가르치시고 마땅히 행할 길로 인도하시는 주님,
옛적에는 선지자에게 마지막 날에는 아들을 통해 끝임 없이
구원에 관해 말씀해 주신 줄로 압니다.
그리고 오늘도 거듭 가까이 오라고 하시고 들으라고 하셨는데
-
내가 귀를 막고 있는 것이 무엇입니까,
저는 어떻게든 세상을 즐기면서 용케도 모면하고 가급적 제
욕심을 근사하게 이루어나갈 때가 너무나 많았던 것을 고백합니다.
주님 우리들의 악행을 용서해주옵소서.
-
내가 불순종해서 훗날 엄청난 불화비용을 치르지 않기 위해
주의 은혜를 간절히 사모하며 정도를 밟아가게 하옵소서.
2013.6.8.sat.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