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을 기뻐하사
작성자명 [정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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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8.24
<내가 그 말들을 믿지 아니하였더니 이제 와서 목도한즉 내게 말한 것은 절반도 못되니 당신의 지혜와 복이 나의 들은 소문에 지나도다.
복되도다 당신의 사람들이여 복되도다 당신의 이 신복들이여 항상 당신의 앞에 서서 당신의 지혜를 들음이로다.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를 송축할찌로다 여호와께서 당신을 기뻐하사 이스라엘 위에 올리셨고 여호와께서 영영히 이스라엘을 사랑하시므로 당신을 세워 왕을 삼아 공과 의를 행하게 하셨도다 하고 이에 저가 금 일백 이십 달란트와 심히 많은 향품과 보석을 왕께 드렸으니 스바여왕이 솔로몬왕께 드린 것처럼 많은 향품이 다시 오지 아니하였더라 .>(열왕기상10:7~10)
솔로몬의 삶을 보고 이방인인 시방의 여왕으로 하여금 찾아오게 하고 많은 예물을 바치고 그 모든 일로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받은 우리들도 이러한 모습을 지녀야 된다고 생각을 합니다.
비록 자리가 높고 낮은 것이 문제가 그 삶의 모습을 보고서 이러한 일이 나타나야 할 것입니다.
산과 숲과 새와 짐승 등 모든 피조물이 찬양을 드려야겠지만 특히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인간들은 하나님을 찬양해야할 것입니다.
나도 역시 하나님의 황태자로서 초청을 받았지만 나의 삶속에서 그 모습은 거의 없고 매일 일상이 시작되고 있음을 봅니다.
그럴지라도 오늘 나에게 주어진 하루를 기도함으로 주님의 은혜가운데 살고자 힘쓰고 있습니다.
다시금 하루를 시작하면서 내가 전능하신 하나님의 자녀임을 나 자신에게 다시금 상기시킵니다.
내가 있는 직장에서 조금 더 동료들과 가까이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자녀로서 인생의 목표가 분명한 좋은 모습의 삶을 비추어주고자 합니다.
나의 삶이 주님이 기쁘게 받으시는 모습이 되기를 기도합니다.
<솔로몬왕의 마시는 그릇은 다 금이요 레바논 나무 궁의 그릇들도 다 정금이라 은 기물이 없으니 솔로몬의 시대에 은을 귀히 여기지 아니함은>(21)
<왕이 예루살렘에서 은을 돌 같이 흔하게 하고 백향목을 평지의 뽕나무 같이 많게 하였더라.>(27)
가장 귀하고 좋은 것들로 채워주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묵상하게 됩니다.
나 같은 자를 지금 현재의 모습으로까지 인도하여 주신 주님의 은혜에 감사함을 드립니다.
내가 선택한 것보다도 더 훨씬 더 좋은 것으로 주님이 채워주심을 봅니다.
요즈음은 더욱더 주님이 나에게 베풀어주실 자비들을 기대하고 생활을 함으로 기쁨이 넘쳐납니다.
우리들의 모습을 가장 잘 아시는 주님이 필요한 대에 적절하게 공급하여 주실 것입니다.
<솔로몬이 병거와 마병을 모으매 병거가 일천 사백이요 마병이 일만 이천이라 병거성에도 두고 예루살렘왕에게도 두었으며 >(26)
훌륭한 군대를 유지하기 위하여서 좋은 병거와 말들을 많이 준비하여 예루살렘성에 두었음을 봅니다.
주님을 믿는 우리 모두도 영적군대의 한사람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주님을 거부하는 사탄의 무리들을 물리치기 위하여서도 함께 힘을 모으고 기도에 힘쓰고자 합니다.
긴장하지 않고 나태하다보면 적에게 여지없이 패하게 됨으로 조금이라도 주변을 살펴봄으로 예민하고자 합니다.
우리의 대장되신 예수님께서는 오늘도 우리들을 부르시고 준비된 자로 살기를 바라고 계십니다.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