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의 진실없음을 질책하십니다.
행동과 말이 너무다르고 교회에서는 마치그리스도인의 삶인것처럼포장합니다.
문제는 내고난과아픔을 또 힘듦을 가감없이 이야기 하는것 같고 목장나눔할때도
누구보다 솔직한 척하지만 결국 가장 깊은 곳의 가증함은 잘 가립니다.
세상에서도 우리들교회는 틀리다고 솔직한것이 정말 좋은것이라고 이야기하며
스스로를 왕으로 세우고 대견하게 생각하며 우쭐합니다.
사실 하나님 앞이라고 생각하고 행동한다면 제가 다른사람에게 하듯 가증스럽게 할수있을까요?
저는 오늘 말씀처럼 하나님을 세상사람에게 세우지만 진실과 공의는 없는 가증한 사람입니다.
겉과 속이 다르고 결정적순간에는 온갖 술수와 감언이설로 포장하고 가리우고 넘어갑니다.
결국 제가 처음 담임목사님 부목자모임 간증 시 제 이중적인 모습과 거짓된 삶을 태어나서
처음으로 눈물로 오픈한 뒤 많이달라지고 거짓도 줄었지만 결국 그 때 뿐이었나봅니다.
다시 예전 처럼 거짓을 말하고 있는 지금 저의 모습을 봅니다.
저의적용은
매일매일 사람이아닌 하나님 앞에서 행동하고 말한다고 생각하고 살수있도록
해야할 것 같습니다. 잘 되지는 않겠지만 항상 말씀 앞에서 생각하는 제가되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