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간 몰아친 초짜QT 나눔이 그 누군가의 강한 힘에 이끌려
오픈 이라는 결과와 내가 죄인 이라는 확신을 가지게 하셨습니다.
담배 연기가 구수함에서... 홀아비 냄새로 느껴지고
술 약속전화가 거의 없어지니 요즘 오후와 야~한 밤이 한가합니다.
혈기를 부렸다가도 왠지 모를 괴로움에 곧바로 사과 하지 않으면
견디지 못하는 모습에서... 묘한 미소를^^
오늘 말씀에... 너희는 옛적을 기억하라 나는 하나님이라~
하시는 말씀을 묵상합니다.
10개월전 술, 담배, 돈, 불신 이라는 우상을 머리에 등에 지고
찌들어 피곤한 하루 하루를 보네다
어느날 말씀이 갑자기 들리더니 180도로 바뀐 제 모습을 발견하곤...
4)내가품고 구하여 내리라... 하시는 하나님 말씀에서 역~시 하며
고마우신 하나님을 떠올립니다.
지금 부터는 무엇으로 보답할지 숙제가 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