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월 29일 주일설교] 내가 생명이라 (마가복음 14:53-62) - 이성은F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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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칭찬을 듣는 우리들 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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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07.08.22
잠 27 : 2
타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말며 외인으로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말지니라
이번 주일날 대예배를 드리면서 목사님께서 우리들 교회를 칭찬을 하셨습니다
우리들 교회의 많은 성도님들이 큐티를 하면서 실제적으로 삶을 오픈하고 나눔으로서 늘
성령님과 동행하는 삶을 살아가는 교회라고 소개하시면서
우리교회도 대예배를 마치고 난 뒤에 다섯 그룹 정도로 나누어서 묵상 나눔을 하면
어떻겠냐는
말씀을 하셨습니다
또 아르헨티나에도 큐티 선교회를 하나 만들면 어떻겠냐고
말씀하시면서
다음주에 김양재 목사님 저서를 보여 주시겠다고 하였습니다
우리들 교회는 참으로 다른 교회로 부터 많은 칭찬을 듣는 교회라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창립한지 얼마 안되는 교회이면서 많은 곳에 영향력을 미치는 교회가 되었으며
저처럼 큐티를 할려고 하는 사람들에게는 성서 유니온 선교회와 함께 오아시스를
만난 것처럼
좋은 곳이기에 늘 우리들교회에 감사를 드리고 있습니다
요사이 많은 교회가 세상 사람들로 부터 욕을 얻어 먹고 있는 가운데 유달리 칭찬을
들으시는
우리들 교회이기에 더욱 빛이 나리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우리들 교회가 성장하고 칭찬을 듣는 원인중의 하나가 우리들의 친구이신 주님의 권고를
잘 들었기 때문이라 생각을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중에 시편 1 편의 복있는 자는 여호와의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라고
말씀하시고
그런 사람과 그런 가정과 그런 교회는 형통의 복을 받아 누리리라는 말씀을 실천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아무리 삶을 아름답게 살려고 하여도 말씀의 묵상이 없으면 허공을 치는 일임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오늘 말씀에 내입으로 우리 교회를 칭찬하지 말라고 하였으니 말씀드리기가 좀
어색합니다만
저희 교회도 성인이 300 명인데 절반 넘게 매일 성경으로 묵상을 나누고 있습니다
말씀을 묵상하는 가운데 저희들만 은혜와 형통함을 받는 교회가 아니라
아르헨티나 사람들에게도 스페인어판 으로 매일 성경을 함께 나눔으로서
저들로 부터 감사하다는 칭찬을 받는 교회가 되기를 소원해 봅니다
잠 27 : 12
슬기로운 자는 재앙을 보면 숨어 피하여도 어리석은 자들은 나아가다가 해를 받느니라
세상사람들이 하는 말 중에 소나기가 쏟아 부을 때는 가만히 피해야 한다는 말이 있으며
무슨 일이 있을 때 침묵은 금이다라는 말도 합니다
그리스도인은 재앙을 보면 숨어라고 하십니다
또한 피하라고 말씀을 하십니다
삶을 살면서 다가오는 여러가지 어려움을 만날 때는 잠시 나의 삶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지는 것이 현명한 삶이 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계획된 일들이나 하고 있는 일들이 막히고 꼬이고 힘이 들게 되면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생각을 해 보면서 하나님의 뜻을 기다리는 삶을 살아야 한다는
교훈을 받게 됩니다
그러나 저를 포함한 대다수의 사람이 욕심 때문에 그렇게 하지 못하고 있음을
보게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게를 하면서 망하는 경우를 보게 됩니다
사업이 어렵다 보니깐 일수를 내어서 하게 되고 돈이 없으면 사채라도 끌어다가
계속 일을 해 나갑니다
결국 빚으로 해나가는 사업은 일어 서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음을 보게 됩니다
경기가 안 좋아서 장사가 잘 안되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여성용 의류를 생산하다가 잘 안되어서 애들용으로 바꾸어 보았다가
다시 남자용으로 바꾸다 보니
자본이 완전히 바닥이 나서 좋은 경기가 다가와도 다시 해 볼 자본이 없더라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의 삶은 재앙이 다가올 때 가만히 내려놓고 자신을 돌아 보는 시간을 가져야
하리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곤고함을 만날 때는 생각하고 기도하면서 나의 삶이 하나님의 뜻에서 벗어나지 않았는지를
돌아 보아야 할 것이라 생각을 합니다
특별히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당하는 가정들이 많이 힘들어 하는 것을 봅니다
금도 내것이요 은도 내것이라고 말씀하신 하나님께서 재물을 부어 주실 능력이
없어서 주지 않는 것은 아닐 것입니다
재물보다 더 귀한 성령을 부어 주시기 위함이라 생각을 합니다
혹 가정에 문제가 생기고 자녀에게 문제가 생기고 사업에 어려움이 다가오고 건강에
이상이 생길 때면 조용히 모든 것을 내려 놓고 주님을 바라보아야 하리라 생각을
하게 됩니다
거의 모든 재앙은 욕심 때문에 일어나는 것이며
하나님의 뜻과는 상관없이 살아가므로 생겨나는 일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친구의 책망을 듣지 않고 주위의 충고를 듣지 않고 독불 장군처럼 앞으로 계속 나아
가다가는 해를 받게 된다고 하십니다
어려움이나 재앙이 다가올 때 우리의 신실한 친구 되신 주님의 음성을 들어야 할 것이며
가까운 신앙의 친구와 아버지의 친구를 가까이 하며 이웃에 있는 친구의 책망과
권고에 귀를 잘 기울여야 한다고 말씀하십니다
나에게 임한 재앙의 원인을 나 자신은 이해가 되지를 않을 것입니다
항상 자신을 합리화 시킬려고 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그렇치만 주위에서 보는 눈은 정확하게 짚어서 말해 줄 수가 있을 것입니다
6절 말씀처럼 친구가 꼬집어서 말해 주는 책망을 신경질로 받아들이지 말고
감사함으로 받아 들일 수 있는 믿음의 사람이 되기를 소원하며
어려움을 당할 때에 친구의 말을 잘 듣고 나에게 임한 어려움의 원인을
깊이 생각하면서 조용히 기다리다 보면 소낙비가 지나가고 풍랑이 잠잠해짐으로
마음의 평안이 임할 것이라는 귀한 교훈을 주심에 감사를 드리는 아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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