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창조주 하나님께서 견고하게 하신 예루살렘은 악한 왕 아버지의 악행이 극에 달하였고,
제사장이시던 어머니가 일찍 천국으로 가시니 첫 예루살렘은 진멸되어 사라져 버렸습니다.
그리고 흩어진 형제들은 30년이 지난 지금도 예루살렘으로 돌아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오늘 말씀묵상하며 돌아오지 못하는 형제들과 아버지, 그리고 목장을 떠나 돌아오지 않는 목원
집사님이 생각이 나며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피난한 자들아 너희는 모여 오라 한가지로 가까이 나아오라'
#65279;
남동생은 제수씨의 언니가 주지스님이라 제사를 드리고, 목각불상으로 가지고 다니며
간암을 이겨내려고 나무우상에 기도하며 구하고 있고,
목장을 떠난 목원집사님은 사업성공을 위해 좋은 제품을 우상삼아 가지고 다니며
구하고 있으니 가슴이 아프고 눈물이 앞을 가립니다.
피차 상의하여 보았습니다.
"사랑하는 동생아, 내가 죄인이다. 형이 하나님을 떠나 이혼하고 가정을 파괴하여
중심되어야 할 예루살렘이 없으니 다른 신 불상을 의지하는구나. 너 어릴적에
죽었던 너는 하나님께 기도하여 하나님이 널 살려 주셨단다. 너는 하나님의 자녀란다. 그것을
기억하고 어머니의 신앙을 기억하여 하나님께 돌아가자."
목원집사님께 고하여 진술하고 피차 상의하여
"이전에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를 기억하시고 돌아오세요. 제가 잘못했습니다. 돌아오세요"
내 방법으로 목원집사님의 사업을 도와주고 목장에 돌아오게 하려 했습니다. 내가 나무우상을
가지고 다니는 것과 다를 바 없었습니다.
학부모님 한분이 찾아오셨습니다.
"어머니, 혹시 종교가 있으세요?"
"네...기독교이었는데...지금은 아닙니다."
불신결혼한후 하나님을 떠난 분이었습니다.
돌아올 수 없는 형편이라는 학부모님에게 말하였습니다.
"돌아오세요. 하나님이 기다리고 계세요."
어떤 분은 하나님을 떠나 지은 죄가 많아 그 죄책감에 돌아올 수 없다고 합니다.
'죄책감'으로 나를 정죄하고, 하나님께 돌아오지 못하는 피난한 자들도 있습니다.
'죄책감' '자기학대' 낮은 자존감때문에 하나님께 돌아가지 못하는 분을 보았습니다.
'이스라엘자손은 다 여호와로 의롭다함을 얻고 자랑하리라'
#65279;
이 말씀을 가지고 다시 만나 전하겠습니다.
"택한 백성, 곧 창조하신 것이 다 헛된 것이 없으니 하나님께 돌아와 가까이 나아가면
의롭다함을 얻고 도리어 자랑하게 된다고 진술하겠습니다."
<적용하기 : 목원집사님의 사무실을 찾아가 함께 큐티하고 목장에 돌아오도록 하겠습니다.
하나님을 떠난 학부모님에게 큐티인을 선물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