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사 45;18-25
오늘도 대저(무릇) 하나님께서 말씀하여주십니다.
하나님의 말씀은 감추어진 것이 없고 은밀한 곳에 있지 아니하며 밝히 드러나 온 세상이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알아야 할 것은 하나님께서 지으신 대로, 하나님께서 주시고자 하시는 것,
하나님께서 나에 대하여 계획하신 것만 찾아야 하는데 나의 욕심과 야망은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혼돈으로 만들어갑니다.
나만 잘먹고 잘살려고 돈 우상을 만들어 섬겼고, 아내 외에 다른 여자를 탐하였고, 세상왕들은 동성애를 받아주고,
나에게 허락한 재물외에 더 쌓아놓으려 했고, 십자가가 먼저인데 면류관만 꿈꾸고 혼돈가운데 헛되이 하나님을 찾고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창조하시고 지으시고 만드신 그 질서 안에서 하나님의 의를 말하고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정직을 살아야하겠습니다.
나의 수많은 죄를 고백하고 십자가만이 진리이고 구원이라고 인정하는 솔직한 삶을 살아야하겠습니다.
참혹한 세상에서 환란당하고 원통한자들은 모여서 함께 오라고 하십니다.
모여서 함께 공동체로 하나님께 나오라고 하시니 너무 기쁩니다. 너무 감사해서 가슴이 저립니다.
십수년을 혼돈가운데 헛되이 살다가 집에서도 #51922;겨나고 온갖 수치와 창피함뿐이었는데
나를 받아주는 우리들공동체로 함께 나오라고 하시니...
그동안 썩어지고 부서질 우상을 가지고 다니며 그것이 나를 구원할 것처럼 섬겼고 돈이 전부이고 세상의 권력줄에 잘 기도하면 성공인줄 알았던 무지한 자였습니다.
내가 하나님을 노하게 하여 부끄러움의 수치를 당한 사람입니다. 그수치를 이땅에서 당하고 하나님께 돌아와 주를 앙망하는 자가 되었습니다.
아직도 세상끈을 놓지 못하여 두려운 것이 있지만 하나님께서 백성삼아 주셨으니 말씀을 듣고 회개하고 의롭다함을 얻어 그 일을 자랑할 수있기를 바랍니다. 믿음을 주시옵소서.
주님.
오늘은 말씀앞에서 떨리는 마음이 있습니다.
더 이상 나의 정욕과 욕심의 혼돈중에서 헛되이 주님을 찾지 않게하시고 주님의 창조질서안에서 나를 견고케 하시옵소서.
이죄인을 붙잡고 가주시옵소서.
날마다 십자가에 녹아지며 그 십자가로 살아나기 원합니다. 아멘.
적용> 순간순간 욕심을 생각하여 분별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