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5:18-25
:18,19
내가 거주하는 그것이 혼돈하지 않게
견고하게 지으셨다고 합니다.
그런데 자꾸 감추어진 곳, 캄캄한 땅같은 우상을
의지하니 삶이 혼돈스럽습니다.
오늘 나외엔 다른신이 없다고....
다른이가 없다고 4번을 반복하십니다!
:23
오늘 하나님께서 내입에서 공의로운 말을 내뱉으면
다시는 주워담지 않으신다고 맹세하십니다.
제 삶에서 끊임없이 내가 원하는 왕을 세우고
의와 정직을 알리시는 하나님을 거부하니(19)
하나님이 맹세하신대로 저의 죄악으로 인한 삶을
되돌리지 못하고 이모습 이대로 하나님 앞에
무릎꿇고 혀로 맹세하게 되었습니다.
:24
하나님께 노하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한다고 하십니다.
저 역시 하나님께 대들고 따져물었던 죄로 부끄러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25
이스라엘 자손은 여호와로 말미암아
'의롭다함을 얻고 자랑하리라~' 하시니
오늘 "그러나"의 삶이 되어 이모습 이대로를
인정하고 돌이켜 회개하는 이스라엘 자손으로
거듭나길 구하고 구합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