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말씀 ;7절
나는 빛도 짓고 어둠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제목 ; 또다른 양육의 시간을 향하여
묵상 ; 하나님 께서는 제게 일대일 양육훈련을 통해서 많은것을 내려놓게
하셨습니다 회사에서는 양육기간 만이라도 질서에 순종하게 하였고 그로인해
다소 회사에서 혈기없는 날들을 하루하루 더하며 살게 하셨습니다 그로인해
제 안에는 하루하루 울화만 더해갈수 밖에 없는 상황 이었지만 끝까지 인내하게
하셨습니다 퇴근시간이 되면 더열심히 일하는 이사와 사장 아들 그리고 공장장
을 보며 마음속으로 생각하기를 이건 분명히 사탄이 나의 시간을 착취하려고
하는것 이라고 생각이 되었습니다 그로 인해 저의 집에서 개인시간을 회사에서
빼앗기므로 늘 집에 오면 피곤함을 이겨낸 제간이 없었습니다 회사에서 일찍
출근해서 잠시 눈을 붙였다가 일하고 또한 점심시간에 잠깐 자는것은 더없는
휴식 이었습니다 그나마도 윗분들이 일좀 시킬때면 황금같은 시간이 착취
당합니다 한마디 변명도 하지 않고 오직 나를 이 환경속에 허락하신 주님께
고자질 했습니다 그렇게 한주 한주를 거쳐 오늘이 12과 마지막 수업입니다
더이상 듣고 싶어도 듣지 못하는 귀한강의 의 마지막 수업 입니다
깨달음이 적은 나를 불러 주셔서 등 떠밀려 시작 되었지만 양육의 시간이
결코 만만한 시간은 아니었음을 이시간 회상합니다
양육교사 훈련을 받는 의미를 이제야 조금 알것 같습니다 또 한명의 동반자를
양육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앞에 온전히 나를 내려놓는 훈련의 시간
이었습니다 이제 기초과정 수료를 코앞에 놓은 시점에서 그동안 교육 받으면서
피곤하고 힘든 시간이었 었지만 정말 유익한 강의 의 시간이 되었었음을
생각합니다 제게 말씀이 있고 인내와 순종과 협동과 자신의 죄의 고백이
살아있는 교육의 처소로 나를 밀어주시고 끌어주신 초원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12주 동안에 저에게 귀한 시간 들여서 귀한 말씀 전해주신 세 분의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적용 ; 이제 교회에서 쓰임받을수 있도록 저를 오픈하겠 습니다
기도 ; 주님 이제 산 하나를 간신히 넘어 갑니다앞으로 있을 더 높은산도 오직
은혜로 넘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