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품 인생, 거짓 인생이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만나고 저에게는 매일 매일 작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습니다.
. 일을 마치면 곧바로 집으로 갑니다 (억지로가 아니라 그게 좋습니다)
. 한달전부터는 술을 한잔도 안 먹습니다.( 간혹 한잔씩은 마셨는데 하루는 완전히 끊어야 겠다는 마음을 주셨습니다)
. 골프를 끊었습니다.( 빚도 많고 시간도 많이 들고 곁길로 갈 일이 많았기 때문에 골프채를 아예 다니던 골프연습장에 기증을 했습니다.)
. 절대로 일대일로 여자를 만나지 않습니다( 전과4범, 눈짓만해도 넘어가니까^^)
. 아내에게 사랑한다고 자주 말하고 자주 안아주고 뽀뽀도 자주 합니다.(어제는 큰딸이 묶여 있던 매듭이 하나씩 풀려 가는 것 같다고 합니다)
. 하나님아버지와의 기도시간과 찬양시간,가정예배시간을 늘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잘 적응이 안되는 것이 저의 회개가 부족하나 봅니다)
. 아내의 의견과 대립되었을 때 대화후 아내의 의견에 따르고 있습니다.
. 카드를 사용하지 않습니다.절약합니다. 수입과 지출을 투명하게 합니다.
. 교회의 모든공예배(새벽기도빼고)를 드리고 있으며 양육도 차례로 받고 있습니다.
. 윗 질서에 순종합니다.
.사무실의 손님과 다투지 않습니다.( 얼마전 오후 6시 부터 밤 11시 30분 까지 사무실에서 손님,어머니와 아들과 딸 3명과 어떤 문제로 만남이 있었는데 오랜시간을 그렇게 어거지를 부리고 소리를 질렀지만, 같이 화내고 싸우지 않고, 목장예배를 드리고 있다고 생각하며 끝까지 대화하며 상대방이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집중하며 인내할 수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에 " 나는 목마른 자에게 물을 주며 마른 땅에 시내가 흐르게 하며 나의 영을 네 자손에게, 나의복을 네 후손에게 부어 주리니 그들이 풀 가운데에서 솟아나기를 시냇가에 버들같이 할 것이라"(이사야44:3-4)
"너희는 나의 증인이라 나 외에는 신이 있겠느냐"(이사야44:8) 하시니 벌레같은 저를 이렇게 살려 주시니 하나님아버지의 증인이 되겠습니다. 죽는 날 까지.....
적용- 단골로 다니던 '한번쯤' 호프집 사장을 전도하고 6월부터 우리교회에 3번을 출석하기로 약속했는데 오늘 다시한번 전화로 날짜약속을 받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