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은 오늘도 나를 말씀으로 타이르고 어르며 나를 구원하겠다고, “두려워하지 말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용기 삼아 원망과 핑계를 하자면~ 나는 도데체가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는 갈등과 헷갈리는 중에 믿음의 장소(교회)들을 볼 때마다 아직도 진정한 회개가 안 되고 믿음에 확신이 서질 않습니다.
믿음의 장소의 자(교회지도자)들이 나의 마음에 썩 내키지가 않을 뿐만 아니라, 그들이야 말로 하나님을 우상처럼 섬겨서 스스로들 겁을먹고 우리에게도 겁을 주고 있는 것처럼 보이기고 하여서입니다. 신전이 우상이 되어서 신전의 질서를 핑계로 줄을 세우고 협박하면서 겉으로는 거룩한 것처럼 양의 탈을 쓴 이리같은 위선적이고 야비한 자들이 간간히 나의 짧은 지식과 믿음으로 비춰지기도 하구요!
그러기에 여렵고 힘들며 상처가 많은 사람들이나 성경에서 언급한 과부나 고아들을 구원하기 위해서 그런 성전들이 지금까지 세상보다도 더 잘한 것이 무엇인지? 정말 궁금합니다. 예수님도 하지 않은 세상정치를 하겠다고 고함을 쳐가며 설쳐대는 저들이 믿음이 부족하고 회개가 잘 안되는 나의 마음에 존경과 믿음의 사람들로 과연 보일까요? 신전을 우상화 시키기에 최선을 다하였기에 때로는 화려함과 고급스러움과 편리함이 나도 모르게 브럽기도 하고 흠모스럽기도 하지만, 마음을 다시 고쳐잡고 오늘 말씀을 묵상하며 정말 구원으로 받아들여서 유일하신 하나님께 아무런 의심없이 나아가길 바라며…….그 누구 때문이야! 핑계만대며 멈칫거리는 내 자신의 신앙이 진정으로 회개가 되고 믿음의 사람이 되길 기도하고 기도(진전이 없는)만 합니다.
참고로 이런글이라도 써서 불만을 표출하는 것이 우리들 교회에 대한 것이 전혀 아님을 말씀드리고 내가 잘 못 듣고 이해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 모르겠으나 목사님 설교의 영향도 어느정도는 있다고 아주 조심하고 조심스럽게 생각이 듭니다.
그렇다고 나같이 믿음이 없는 사람들이 교회를 바라보는 시선이 우리들교회라고 전혀 아니라고도 할 수도 없지는 않을는지? 잘못 되었다면 지금 바로 회개합니다!!!!이래서 제가 속히 믿음이 자라고 자라서 이런 불만이 회개가 되고 믿음으로 겸손하는 자가 되기를 두손모아 진심으로 또 이렇게 기도하고 기도합니다!#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