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43: 23~ 네 번제의 양을 내게로 가져오지 아니하였고 네 재물로 나를 공경하지 아니
하였느니라 나는 제물로 말미암아 너를 수고롭게 하지 아니하였고 유향으로
말미암아 너를 괴롭게 하지 아니하였거늘
43:24~ 너는 나를 위하여 돈으로 향품을 사지 아니하며 희생의 기름으로 나를 흡족하게
하지 아니하고 네 죄짐으로 나를 수고롭게 하며 네 죄악으로 나를 괴롭게 하였느니라
가끔 아내와 통화할 때 아내에게 고맙다고 하면 아내는 왜? 하며 반문을 합니다. 그러면 저는 왜상
값 갚아줘서 고맙다고 하는데 아내는 억지로 웃어주며 고마우면 잘하라고 합니다. 예전에는 똑 같은
대답을 했지만 밖에 나가면 저희 가정을 주님께 인도했던 아내를 부르지 않고 육신의 정욕으로
외도녀에게 전화를 하며 아내에게는 이혼하자며 주님을 괴롭게 했습니다.
저희 가정에 십자가사랑을 주신 주님을 찬송하지 않고 제물이 생기면 세상노래만 불렀습니다. 이생의
자랑만 하며 희생의 기름으로 주님을 흡족하게 하지 아니하고 주님을 공경하지 않았습니다. 도리어
주님은 제물로 저를 수고하게 않으시고 괴롭게 않으셨는데 외도녀가 제 차를 타면 성경책을 몰래 시트
밑으로 숨겼던 저의 죄악을 회개합니다.
어제 업체와 만남을 가진 후 집으로 오는 길에 그 녀 가게가 보였습니다. 환경에 장사 없다고 조금은
요동치기에 아내에게 바로 전화 통화하여 일찍 간다고 하며 그 길을 벗어났습니다. 음란의 사단이
쳐들어 올 때 적용은 아내에게 전화하고 자리를 피하겠다고 했는데 구속사의 꽃이라고 하는 적용은
공동체 아니면 정말 힘든 것 같습니다.
사랑과 공의의 하나님께 말씀묵상의 번제를 드리므로 하나님께 기억이 나는 인생이 되길 원합니다.
저의 허물을 도말하시며 죄를 기억하지 않으신다는 말씀을 기억하며 복음의 빚진 자로 힘든 목원 한
사람을 애통과 안타까움으로 품고 가는 것이 가장 보람된 일임을 알고 가길 원합니다. 힘든 환경에서
기쁨으로 순종하는 십자가의 표적인 삶이 되기를 간절히 원하오며 주님께 찬양과 경배를 올립니다.
적용: 어제 방문한 업체는 되도록 전화 상담으로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