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서 43장 1절에 하나님께서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라고 하시는데
나는 하나님께서 지명하여 부르신 건가 돌아봅니다. 잘 모르겠습니다.
교회를 오래 다녀도 믿음이 생기지 않아 좌절하고
그래 나는 선택받지 못한 "염소"고 "가라지"다라고 생각하고 교회를 떠나려고 작정했습니다.
그런데 꿈에도 생각하지 않았던 부목자로 난데없이 임명이 되어 순간 맨붕이 왔습니다.
이게 아닌데...내가 염소나 가라지가 아닌가?
그렇게 발목을 잡혀서 다시 목장에 나가고 있습니다.
우리들 어록에 있는 목사님 말씀중 "고난이 축복"이라는 말씀이
고난이 싫으니 인정하기 싫어하지만
"믿음이 없으면 믿음의 공동체에 붙어 있어라 저절로 가지는게 있다"는
말씀에 의지해서 가봅니다.
적용 : 아침에 일어나서 5분만이라도 기도로 하루를 시작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