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1:24~ 보라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며 너희 일은 허망하며 너희를 택한 자는 가증하니라~
41:27~내가 비로서 시온에게 너희는 이제 그들을 보라 하였노라 내가 기쁜 소식을 전할
자를 예루살렘에 주리라
최근에 3년 만에 연락이 된 거래처 사장이 시장가격보다 물건 값을 낮게 주겠다는 연락이 와 저녘에
식사라도 하자고 하여 저는 저희 집 앞에 분식집으로 오라 하여 만났습니다. 시세보다 30%가 저렴해서
구입을 했습니다. 차량용품 유통을 꿰뚫고 있는 업체인데 저에게 돈많이 벌어 집도 많으니 담보를 제공
하면 자기 회사 지분을 준다고 합니다. 저는 부동산 폭락으로 담보가치도 없다며 거절을 했는데 금년 초
까지도 부동산투기가 우상이었습니다.
우리들교회에서 양육을 받으며 수 백 만원의 이자부담이 있었던 깡통같은 7채의 아파트가 팔린 것은
하나님께서 저를 불쌍히 여기셨기 때문입니다. 당시 7채의 아파트만 오르면 노후를 걱정 안 할 것이라고
했는데 경기침체로 폭락해져 저는 노후를 보장받은 아무것도 없으며 허망한 자가 됐습니다. 어제 일을
곰곰이 생각하니 30% 저렴하게 준 모델상품은 계산서 발행 없이 준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저는 계산서
발행을 요구를 했고 세를 추가 계산하면 정상적으로 발행해준다는 언질을 받고 헤어졌습니다.
어제는 하루 종일 비가 왔습니다. 적용을 하려고 무리하지 않게 정찰제 판매를 하며 거래처 방문하여 부품도
써비스로 많이 받아 기쁜 마음으로 집에 왔는데 세금계산서가 마음에 걸렸습니다. 저에게 투자를 권하며
계산서의 대한 자유함을 준다는 말에 홀깃 했음을 회개합니다. 예전 같으면 비도 오니 번듯한 술자리에서
서로 택하여 세상유익의 가증함으로 허망한 딜을 했을 것입니다. 분식집에서 8000원을 제가 계산하며
나왔는데 오늘 말씀처럼 기쁜 소식을 전할 자를 예루살렘에 보내심에 오직 하나님만이 나의 참하나님
되심을 조금씩 선포 하는 자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적용: 어제 만났던 업체에 전화해서 계산서 발행하는 정식거래를 요청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