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나 여호와가 말하노니 너희 우상들은 소송하라 야곱의 왕이 말하노니
너희는 확실한 증거를 보이라
22 장차 당할 일을 우리에게 진술하라 또 이전 일이 어떠한 것도 알게 하라
우리가 마음에 두고 그 결말을 알아보리라 혹 앞으로 올 일을 듣게 하며
23 뒤에 올 일을 알게 하라 그리하면 너희가 신들인 줄 우리가 알리라
또 복을 내리든지 재난을 내리든지 하라 우리가 함께 보고 놀라리라
24 보라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며 너희 일은 허망하며
너희를 택한 자는 가증하니라
29 보라 그들은 다 헛되며 그들의 행사는 허무하며
그들이 부어 만든 우상들은 바람이요 공허한 것뿐이니라
세상을 열심히 살고 난 뒤 황혼기에 접어 들면서 공허한 마음이 들고
허무하다라는 생각이 든다면 인생을 잘못 산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사업을 하든지 마지막에 아무것도 남는 것이
없다면 허무합니다
많이 벌었지만 내가 가지고 갈 수 없게 되면 공허할 것입니다
세상살이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도 모르고 돈만 벌면서
살아가도록 만드는 곳입니다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을 하면서
살아가는 곳입니다
그러므로 마지막이 허망하고 공허함으로 막을 내리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우상을 섬기는 사람들에게 말씀하십니다
24 보라 너희는 아무것도 아니며 너희 일은 허망하며
너희를 택한 자는 가증하니라
29 보라 그들은 다 헛되며 그들의 행사는 허무하며
그들이 부어 만든 우상들은 바람이요 공허한 것뿐이니라
우상은 아무것도 아니라는 것입니다
큰 돌도 우상이 되고 산에 있는 큰 나무도 되며 달을 보고 빌기도 하기도
하지만 어떠한 도움도 줄 수가 없는 것입니다
인간을 만드신 하나님을 모르기 때문에 우상을 택하여서 절을 하는 것입니다
우상은 아무런 말을 해 주지 않기 때문에 답답한 마음에 점쟁이를
#52287;아가서 점을 보고 무당을 #52287;아가서 굿을 해 보기도 하지만
돈만 나가고 허무하고 공허한 마음만 더 남게 됩니다
이 모든 것들이 탐심에서 비롯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탐심은 곧 우상 숭배라는 것입니다
탐심을 가지고 살아가는 인생은 마지막에 큰 후회와 공허함과
허무함으로 막을 내리게 됩니다
탐심 때문에 신앙생활을 멀리하게 되고 하나님보다 돈을 더 사랑하며
무슨 일이든지 하나님께 기도하기 보다는 돈으로 해결해 버리려고
하기 때문입니다
결국 마지막에 하나님 나라는 돈으로 살수가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난 뒤 허망한 마음이 들게 된다는 것입니다
무슨 일을 하든지 마지막에 기쁨이 없고 평화가 없고 허무하게 끝이 난다면
연기와 같은 우상과 동행하며 살았던 삶의 결과입니다
제가 예수님을 믿기 전의 삶은 부끄러워서 생각조차도 하기 싫습니다
너무나 허무한 삶이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을 믿고 난 뒤 신앙의 삶은 계속적으로 추억하며 생각하며
기분이 좋아지고 잊지 않고 기억하고 싶어집니다
하나님은 살아계신 하나님이십니다
우상은 죽은 우상이지만 하나님께서 지금도 살아 계셔서
온 우주를 다스리고 모든 인간을 구원하시기 위해서 일하고 계십니다
우상을 섬기지 않고 살아계신 하나님을 섬기는 삶의 마지막은
행복 그 자체입니다
어디서 와서 왜 살며 어디로 가는지 성경 말씀을 통해서 말씀해 주시기
때문에 마지막에 내가 가야 할 곳이 천국이라는 사실을 알기 때문입니다
내가 마지막으로 가야 할 곳이 어딘지 모른다든지 내가 마지막 종착지가
불타는 지옥이라는 사실 조차도 모르고 살아가게 되면 불안과 허무와
낙망의 삶입니다
하나님과 동행하는 삶은 이 세상에서 비천에 처하든지 풍부에 처하든지
어떠한 환경 가운데서도 소망을 가지고 살아가게 됩니다
하늘 나라에 가기 전에 살아온 인생을 뒤돌아보면 행복과 기쁨과
감사와 은혜와 축복이었다는 추억을 간직하게 될 것입니다
한국에 있을 때 명절이 되고 기일이 되면 우상에게 절하고 제사 지냈던
저를 아르헨티나로 불러 주셔서 살아계신 하나님을 믿게 해 주시고
늘 감사와 기쁨 가운데 살도록 해 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우상에 빠져서 헛 짓하지 않고 진리이신 주님을 만나서
성령 안에서 의와 평강과 희락이 넘치는 하나님의 나라 삶을
살도록 해 주신 하나님 아버지께 모든 영광과 존귀를 올려 드리는
기쁨의 아침입니다 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