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41:1-20
:15 보라 내가 너를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리니 네가 산들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것이며 작은 산들을 겨 같이 만들 것이라
:16 네가 그들을 까부른즉 바람이 그들을 날리겠고 회오리바람이 그들을 흩어 버릴 것이로되
너는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겠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로 말미암아 자랑하리라
어제들은 사무엘상 7장말씀에서도 여호와께 돌아오려거든
이방 신들과 아스다롯을 제거하고 하나님만 섬기라고 하셨는데 하나님과 우상은 동전의 양면같아서
제거하기가 너무 힘들다고 하셨습니다.
오직 말씀가운데 자기부인이 이루어져야만 가능한것 같습니다.
오늘 아침 비가온다며 아이들을 자동차로 유치원에 데려다 준다는 남편의 말에 아침시간이 여유가
생기니 너무 좋았습니다. 지금이 큐티하기 적합한 시간인걸 알면서도 무작정 티비를 켰습니다.
각종 정보와 주부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하는 홈쇼핑을 보고 채널을 돌리며 즐기는데 어느덧 한시간
이 지났고 저는 온스타일에서 스타일리스트가 제안하는 가방을 보며 흠뻑 취해 있었습니다.
실컷 다 보고나니 2시간 반이 지나있었습니다.
그리고 말씀을 폈는데 저를 우상을 쳐서 부스러기를 만들 이가 날카로운 새 타작기로 삼으신다고
하십니다. 순간 나의 안목의 정욕이 다시금 싹트고 있었구나 하며 정신이 차려 졌습니다.
:16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거룩한 이로 말미암아 자랑하는 삶을 살아야하는데 잠시 방심하
니 금새 미끄러져 세상으로 흘러가고 있었습니다.
일시적인 즐거움에 잠시빠져 아무열매 없는 썩을 면류관을 #51922;아 또 제생각에 빠져 있었습니다.
오늘 제 타작기의 날을 갈아주신 하나님의 말씀으로 인하여 크고 작은 우상들을 부스러기로 만들어
까부를때에 오직 여호와로 말미암아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의 거룩한 이로 말미암아 자랑하는 내 안에
거룩한 씨만 남을 수 있기를 간구하며 기도합니다.
적용 : 눈과 귀를 홀리는 아침방송의 유혹을 분별할 수 있도록
(살림과 인터넷등 외면하고) 무조건 큐티를 먼저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