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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과 고기를 탐하게 되면... 잠언 23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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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명
[송해원]
댓글
0
날짜
2007.08.15
잠 23 : 29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잠 23 : 20
술을 즐겨하는 자와 고기를 탐하는 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술 취하고 탐식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 자기를 즐겨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
저는 잠언서를 묵상하면서 오늘 새벽에 시편 23편과 같은 큰 은혜를 받았습니다
비만인 저에게는 복음중에 복음이 잠언 23장이 되었습니다
저는 아르헨티나에 이민을 온지가 24 년이 되었습니다
이민 올 때가 이십대 중반이었는데 몸무게가 64키로 나갔습니다
키가 1미터 76센티이니깐 아주 날씬하였습니다
그런데 이곳에는 소가 사람인구 보다 많은 나라입니다
주식이 쇠고기와 빵이며 오히려 돼지고기가 휠씬 비싼 나라이며 요사이는
오이 1키로가 쇠고기 1키로와 가격이 똑같습니다
이런 곳에 이민을 와서 먹고 먹다 보니 이제 몸무게가 90 키로가 넘어 가게 되었습니다
늘 걱정이 되었습니다 95 키로가 넘어가면 위험하다라는 생각을 가지게 되고
그러다 보니 스트레스를 받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빈민촌에 선교를 하러가다보면 저와 다른 사람에게 은혜가 되지를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빵한조각도 먹기 힘든 곳에서 야위어 있는 사람들 앞에 제가 서면
얼굴에는 기름이 번지러 하고 배는 툭 튀어 나와 있기 때문에 부끄러웠습니다
음식을 절제할려고 노력을 하고 노력을 해도 살을 조금 뺏다가는
다시 원상태로 돌아 왔습니다
비만이다 보니 여러가지 질병들이 달려 드는 현상이 일어나게 됩니다
혈압도 높아지고 간도 좋치 않게 되고 아침에 일어나면 얼굴이 붓게 되고 대장도
좋치 않고 통풍도 생기고
신장도 무리가 가고 심장도 협심증이 되는 현상이 일어납니다
성령의 아홉가지 열매중에 절제의 열매가 맺히지 않아서 늘 고민하든 차에
오늘 잠언서 23장을 묵상하면서 성령님의 음성을 듣게 되었습니다
29절과 30절에 재앙이 뉘게 있느뇨 근심이 뉘게 있느뇨 분쟁이 뉘게 있느뇨
원망이 뉘게 있느뇨
까닭 없는 창상이 뉘게 있느뇨 붉은 눈이 뉘게 있느뇨
술에 잠긴 자에게 있고 혼합한 술을 구하러 다니는 자에게 있느니라
술을 즐겨하는 자와 고기를 탐하는 자로 더불어 사귀지 말라
술 취하고 탐식하는 자는 가난하여질 것이요 잠 자기를 즐겨하는 자는 해어진 옷을
입을 것임이니라 라고 말씀해 주십니다
재앙이나 근심이나 분쟁이나 원망이나 불필요한 상처가 우연히 생기는 것이 아니라고
말씀하십니다
술을 즐겨하고 고기를 탐하는 자에게 임하는 결과라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에 행한 모든 잘못된 행동들은 이 땅에서도 결과가 나오게 될 것입니다
이 땅에서 주지 육림에 빠져서 살아오던 인생의 결과는 성인병에 걸리게 될 것입니다
돼지처럼 먹고 살아온 사람은 돼지와 같은 인생이 되리라는 깨달음을 받게 됩니다
정상적인 삶을 살지 못하고 밤을 낮같이 낮을 밤같이 살아가는 삶에도 문제가
다가올 것이며
정상적인 가정을 유지하지 못하고 기러기 부부로 살아가는 삶도
문제와 원망이 생길것이며
성령의 음성을 듣고도 계속 먹어댄다면 나의 육체는 병마들의 놀이터가 될것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 주십니다
육체가 원한다고 하여서 육체를 기쁘게 만족하게 해 주는 삶을 계속적으로 해 주어서는
아니된다는 교훈을 주십니다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라고
에배소서 2장 3절은 말씀하십니다
성령의 지배를 받지 않게 되면 위장은 계속 커지고 늘어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생각하고 깨닫게 해 주시지 않으시면 멸망만이 기다리고 있을 것입니다
오늘 새벽 기도에 불러주셨을 때 그 음성을 듣고 피곤한 몸이지만 일어나서 예배에
참석하고 매일 성경 말씀을 꾸준히 묵상하라고 하시는 말씀대로 묵상하였더니
오늘 잠언 23장의 말씀을 통해서 나의 비만을 물리쳐 주시는 선물을 주셨습니다
여태까지는 체중을 감량할려는 것이 나의 결심이었으나 오늘은 성령님께서 특별히
말씀해 주셨기에 저의 몸무게가 70 키로와 75키로 정도가 될 것입니다
1절에 보면 관원들이 나를 노리고 있습니다
6절에 악한자가 나를 노리고 있습니다
다른 것으로 노리지 않고 음식을 주면서 많이 먹어라 배가 터지게 먹어라 하면서 저를
노렸던 것임을 성령님께서 깨닫게 해 주십니다
그렇게 술과 고기를 탐하는 자가 되게 되면 29절에 결국 재앙이 이른다고
말씀해 주십니다
내가 내 의지로 해 볼려고 하는 것은 모래에 쌓은 집이 되어서 작심 삼일이지만
성령님께서 말씀해 주시는 생각을 붙들 때는 이루어 질 것이라 확신을 합니다
저도 저에게 기대가 되는 도전이 되리라 생각이 들면서 기대가 되고
성령님께서 도와 주시고 이루어 주셨음을 믿고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올려 드리는 귀한 아침 깨닫는 아침을 주심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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