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발
작성자명 [김효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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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13.05.24
사39:1
"망발"파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본이 일으킨 전쟁은 침략이 아니다.
"위안부 제도가 필요하다는 것은 누구라도 알 수 있다"
"일본에는 한국인 매춘부가 우글우글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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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쿠니 신사와 알링턴 국립묘지는 뭐가 다른가,"
"나만 아니면 돼 :이사야39:8"
정신이 한 500년 나간 놈들은 그렇다손 치고
우리의 호프 히스기야는 제 정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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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을 경험하고 죽을병에서 고침을 받은 히스기야는
이스라엘의 국력이 하나님께 달린 것이 아니라 가득 쌓인
보물과 군사력에 달렸다고 믿는 모양입니다.
저는 히스기야의 모습을 보면서 다윗 엘리야, 바울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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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위인이 없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자신의
한계를 일찍 깨닫고 하나님 앞에 무릎 꿇었을 뿐입니다.
산헤립에게 고름을 받고 있는 바벨론으로서는
가나안 지역의 나라들이 앗수르를 상대로 반역을 해준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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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야심인 공룡 죽이기가 성공가능성이 높아질 거라고
생각하고 지금 유다의 환심을 사고 싶은 것입니다.
당근, 거기에 애굽이 합세해주면 금상첨화이고,
히스기야의 잘못으로 이제 유다를 향한 하나님의 인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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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이 나고 다윗 왕조가 모아놓은 재물이 다 바벨론으로
올겨 갈 것입니다. 산 넘어 산입니다.
앗수르를 피할려다가 바벨론을 만났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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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의 환대(1-2)
a.바벨론 사절단:1
b.무기고도 보여준 히스기야:2
이사야와 히스기야의 대화(3-4)
a.이사야의 질문:3a
b.히스기야의 답변:3b
c.이사야의 질문:4a
d.히스기야의 답변:4b
이사야의 심판 선포(5-7)
히스기야의 방응(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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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기야와 유다의 운명을 끝내시기로 작정하신 주님,
인간은 누구라도 하나님의 도움이 없으면 절망적입니다.
히스기야처럼 끝나가는 나의 40대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연장 받은 15년을 허세부리지도,
세상과 동맹하지도 않고 똑바로 살겠습니다.
2013.5.24.fri.악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