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정속에 랍사게가 '나' 였네요. 하나님이 도구로 쓰시다가 어떻게 될까 두렵네요.
회개하라고 촉구하는 말씀같아요.
시온에 숨어있던 남은자가 내려온다고 했는데
그게 나였음 했는데 ....
우리 가정이 그동안 궁핍으로 고생고생하는 것이
나 혼자 랍사게로 태연하게 지내며 .. 유다인 아내가 장모님이 집안의 부족한 돈을 빌리러 다니게 카드론 받게 방치했었습니다.
회개하는 하루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여전히 말씀 속에 하나님의 열심이 우리가정에 하실 일을 하신다고 하시네요...
그럼 천천히 회복시키신다고하시네요.
월셋방에서 한해 또한해를 보내고나면 다음해에 심어서 소산을 먹게해주신다고.ㅠㅠ...하십니다.
감사감사
결단,적용.
나가서 돈버는데 신경쓰는것만큼 아내와 자녀에게 사랑표현을 더하고 진정한 그동안 못했던 사과와 보상을 하겠습니다.
아내: 아내의말을 잘듣고 생색내지겠습니다.
장모님: 못난 사위 때문에 그동안 수고많으셨는데 저를 용서해달라고... 이번에 빚을 다 정리 못하지만 계속 빚갚는 적용으로 좀더 열심히 노력하는 사위 되겠다고 말씀드리겠습니다.
자녀: 어떠하든지 화를내지 않고 아빠가무섭게해서 미안하다고 말하며 놀이터에서 한시간정도 놀아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