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7:6~ 이사야가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너희 주에게 이렇게 말하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되 너희가 들은 바 앗수르 왕의 종들이 나를 능욕한 말로 말미암아 두려워
하지 말라
37:14 ~히스기야가 그 사자들의 손에서 글을 받아보고 여호와의 전에 올라가서 그 글을
여호와 앞에 펴놓고 15~여호와께 기도하여 이르되
요즘 경제가 너무 어렵습니다. 어제 저녘 뉴스에도 많은 자영업자들이 폐업을 한다고 합니다. 저는 음악을
그만두고 차량용품 사업만 15년의 경력으로 근근이 이어가고 있습니다. 월요일 아침부터 직원이 판매한
블랙박스물건이 고객이 마음에 안 든다며 반품하러 온다는 말에 비싼 가격이기에 두려움도 있고 잔머리를
굴려보지만 우리들교회와서 배운 것은 고객입장에서 “그저 고객님 말씀이 옳습니다”입니다. 점심시간에
고객이 오셔서 불만의 소리를 진지하게 들으며 음료수와 호두과자를 대접하며 충분히 설명을 드리니
고객부부는 손수 만든 쑥떡을 주시며 잘 사용하겠다고 웃는 얼굴로 가셨습니다.
블랙박스는 영상촬영에서 예민한 부분이 많이 있기에 사고가 나면 책임소재로 고객들과 실랑이도 가끔
있습니다. 그래도 당신이 옳습니다를 외치며 친절히 설명을 해주면 원만히 해결이 됩니다. 공동체오기
전에는 고객과 언성도 높였고 해결을 보고 나면 제 힘으로 된 줄 알고 스트레스를 외도와 술로 해결했으며
공동체에 있으면서도 아침 일찍부터 매장에서 실적만 올리려고만 했지, 말씀묵상을 안하고 세상적으로
스트레스를 풀려는 저와의 싸움을 매 번 했는데 요즘은 세상적인 스트레스인 앗수르의 공격을 아침, 저녘
말씀묵상을 하며 나의 헛된 열심의 칼을 접을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 산헤립의 협박에 기도하는 히스기야를 보며 매 일 목표실적을 올려야 하는 나의 세상욕심
협박에 매 일 큐티를 하며 저의 고통과 두려움을 기도로 아뢰는 자가 되길 원합니다. 아침마다 여호와의
말씀을 들음으로 분별하여 어제 고객보다 힘든 고객들의 민원도 수치와 조롱을 듣는 훈련을 통하여
예배자리에 안 오시는 힘든 목장식구들을 여호와의 손에 포갤 수 있는 복음을 전하는 자가 되겠습니다.
적용: 힘든 고객 의견도 끝까지 잘 듣겠습니다. (인상을 일그러트리지 않으며,,)
목장예배 때 집사님들 나눔을 잘 듣겠습니다. (진지한 태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