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5:1-10)
아침에 큐티할 때, 오늘 메마른 땅에 필 백합화(1)가 무엇일지 궁금했습니다. 며칠간 두려운 마음이 있었는데, ‘두려워하지 말라 (4)’ 하시니 궁금했습니다.
오늘 설교 말씀으로 ‘돌아온 언약궤’를 들으며, 저를 볼 수 있었습니다. 교회에 열심이고, 말씀이 들리고, 큐티가 되니, 제가 뭐라도 된 듯... 언약궤를 들여다 보다 죽을 뻔 했습니다. 한순간에 무너져서 힘든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래도 목장으로 숨을 쉬고, 아내와 나눔을 하고, 오늘 말씀으로 회개가 되니 메마른 땅에 백합화를 본 듯 합니다. 일원론이었고, 성령은 하나였음을 확인하게 하시니 떨리는 무릎이 굳어지고, 두려운 마음이 많이 없어졌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를 보았습니다. 예배 중 보여진 신축 ‘판교 채플’의 영상을 보니, '메마른 땅에 핀 백합화' 같았습니다. 사람이 없는 사막으로 가는 데 ‘두려워하지 말라’고 용기를 주십니다. 그곳에서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5)’ 이라고 하십니다. 메마른 땅이 변하여 ‘말씀의 원천 (7)’이 될 것이라고 하십니다. 어떻게 아셨는지... ‘경부고속도로’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가 바로 옆인데... ‘거기에 대로가 있어 그 길을 거룩한 길이라 일컫는다(8)’ 라고까지 하십니다. 그곳에서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10)’ .... 축복도 잊지 않으십니다.
주님을 찬양합니다.
적용> 나의 죄를 먼저 보는 말씀적용을 다시 시작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