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5:1-10 "짐승에서 사람으로"
그때에 맹인의 눈이 밝을 것이며 못 듣는 사람의 귀가 열릴 것이며(5절)
앞못보는 우매함으로 술집가는길에서 집으로 가는 길을 찾지못하던 눈이 밝아지고
노래소리와 탬버린 소리로 듣지못한 가족의 중보기도를 듣게되니
그때에 저는 자는 사슴같이 뛸것이며 말 못하는 자의 혀는 노래하리니 이는
광야에서 물이 솟겠고 사막에서 시내가 흐를 것임이라(6절)
평안과 안식의 집으로 가는 길 찾은 사슴처럼 뛰어들어가 함께 노래하며 기도하니 내 맘에 마르지 않는 샘물이 흐르네..
뜨거운 사막이 변하여 못이 될 것이며 메마른 땅이 변하여 원천이 될 것이며
승냥이의 눕던 곳에 풀과 갈대와 부들이 날 것이며(7절)
퇴폐와 음란, 저주와 증오의 승냥이 식구들이 나와 작별을 하네..
아쉽고 슬프지 않은 건 왜일까.. 더이상 남김없이 떠나네...
거기에는 사자가 없고 사나운 집승이 그리로 올라가지 아니하므로 그것을
만나지 못하겠고 오직 구속함을 받은 자만 그리로 행할 것이며(9절)
주님이 함께하시는 시온성으로 올라가는 구원의 길에는 술과 담배와 음란과 유흥이 없고꼬시는 술집주인과 접대부들이 숨이차 올라가지 못하니 따라오지 못하겠고
여호와의 속량함을 받은 자들이 돌아오되 노래하며 시온에 이르러 그들의
머리위에 영영한 희락을 띠고 기쁨과 즐거움을 얻으리니 슬픔과 탄식이
사라지리로다.(10절)
주님의 사랑이 함께하는 가정으로 돌아온 탕자..
나는야 하나님을 찬양하며 시온에 이르니 이는 완샷으로 빈병머리부어 영영한 희락이 아닌
여호와 하나님의 성령과 기름부으심으로 빛나는 머리가 더욱 빛나며 영영한 희락을 띠어
찌들고 쪄든 슬픔과 탄식의 얼굴이 사라지리로다.
(적용)
1. 아직도 길을 못찾고 어두운 길에서 헤매이는 직장동료들에게 주님의 말씀을 전하겠습니다.
2. 맹인의 눈을 뜨고 말씀을 듣게해주신 은혜에 감사하며 말씀대로 행할 수 있는
주의 종이되는 삶을 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