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내게 주신말씀 ; 4절
하늘의 만상이 사라지고 하늘들이 두루마리 같이 말리되 그 만상의 쇠잔함이 포도나무 잎이
마름같고 무화과 나무잎이 마름 같으니라
제목; 두손들고 옵니다
지나온 시간속에서 주님은 제게 우리가족 구원의 역사를 내가 망하고 아버지 사업이 망하는
사건으로 물질의 고난을 가득안겨 주셨고 말씀도 깨닫게 하시려고 말씀이 풍부한 우리들 교회로
인도해 주셨습니다 경고의 말씀을 미리 예고하셨지만 나만의 경고로도 부족 하셨는지 아버지의
사업 부도 라는 경고를 주셔서 비로서 저로 하여금 말씀이 들리는 자리로 나아 오게 하셨고 비로서
내가 무엇으로 하나님과 막혀 있었는지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 가운데서 제가 왜 이렇게 고난
가운데 있게 되었는지 깨닫게 되었습니다 새벽제단을 쌓고 철야예배를 드리면서 눈물을 흘리며
기도를 했지만 나의 바리새인 기도는 주님께서 무시 하셨습니다
주님은 ,내게 세상의 더러운 죄를 혼자 다 범하면서 살면서 때만되면 내앞에 나와 기도하는 나를
바리새인 으로 간주하시고 내가 흘리는 나의 가증한 눈물에 더이상 연민의 동정심을 가지시지
않으셨습니다 그러면서 나의 육신의 잎파리 들이 마르기 시작 했습니다 그로인해 하나님 말씀으로
나를 양육해 나가시며 더이상 마르지 않도록 생명의 말씀으로 양육해 주셨습니다
최근에 깨닫게 된 사실 하나 .오직 사건 만이 돌아오는 계기 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더이상의
사건이 없기를 원하며 주님께 간구해 봅니다
적용 ; 하루하루 큐티는 빼먹지 않고 열심히 묵상하겠 습니다
기도 ;주님 기도생활과 큐티를 빼먹지 않고 할수있도록 시간을 소중히 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 .
33초원 큐티 카톡방에 올린 나눔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