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내게 주신말씀 ; 2절
여호와여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소서 우리가 주를 앙망하오니 주는 아침 마다 우리의 팔이 되시며
환난때에 우리의 구원이 되소서
제목 ; 들리지 않으면 " 고난 " 들리면 " 내가 죄인 "
어느때 부터인가 먹고사는 것이 환난 자체임을 깨닫고 난후부터 마음이 한결 가벼워 졌습니다
우리 들교회 어록에 있는 말씀대로 있으면 먹고~~~
죽으면 천구가자 라는 인용 문구를 알게 되었을때 마음속에 두종류의 마음이 부딪히는 것을
느꼈습니다 속으로 비 웃으면서 웃기고 있네 당장 없어 봐라 더 안 죽으려고 발버둥 칠것이고 ,
그리고 있어봐라 더 좋은것만 먹으려고 발버둥 칠것이다 라고 생각을 할것이다 라고 생각을
했었습니다
저의 삶속에 하루하루가 환난날을 지나고 있습니다
밀려있는 일에 치이고 마음 맞지않는 직장 동료들 과의 드러내지 않는 속마음들이 서로의 감정에
깊은골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러함에도 불구 하고 그런 대인관계를 놓고 기도하지 않는 저의 완악함을 봅니다
하루를 마치며 잠자리에 들기전 기도하던 옛날의 그습관 들이 이제는 그리움 속으로 아련해 집니다
지금 회사에서 가정의 삶속에서 환난의 터널을 지나고 있습니다 구원받기 위해서 주신 환경속에서
불평보다는 주님께 간절히 부르짖음으로 환난이 축복의 근원으로 내게 임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지난 시간 저의 딱딱한 마음때문에 말씀이 들리지 앓았었는데 세상고민 하나 두개 내려놓으니
주님께서 애통함을 주셔서 기도하게 하십니다
오늘 본문 2절 말씀에 내가 주를 앙망하면 주님이 나의 팔이 되셔서 환난 가운데에서 구원 하여
주신다고 합니다
지금의 현실적으로 어렵고 납득이 안되는 상황도 오직 주님 말씀만을 묵상하면서 구원의 그날을
바라며 날마다 주를 앙망하기 원합니다
적용 ; 시간을 정해놓고 기도하는 습관을 가지겠습니다
기도 ; 주님 환경을 초월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주께서 이 모든 상황도 말씀과 찬송으로 이길 힘을
주실것을 믿습니다
날마다 내가 죄인임을 늘 고백하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