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내게 주신 말씀 ; 3절 , 18절
3절 ;보는자의 눈이 감기지 아니할 것이요 듣는자가 귀를 기울일 것이며
18절 ; 내 백성이 화평한 집과 안전한 거처와 조용히 쉬는곳에 있으려니와
제목 ; 오직 은혜로만.....
마음에 근심과 걱정이 많은 시간을 살던 제작년 부터, 교회를 다니고 철야예배와 새벽예배 그리고
찬양하는것 을 좋아해서 성가대를 3개를 봉사하며 신앙생활 하였지만 정작 내자신이 말씀에
뿌리가없고 세상적인 가치관이 너무 강해서 교회를 다녀도 늘 근심에 빠져서 살았습니다
그러면서도 항상 마음속에 교회만이 화평이 있는곳이며 세상의 그 어느곳 보다 안전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교회 만 오면 강대상 위쪽의 십자가 만 바라보면 눈물이 흐르고 찬송가
가락의 은혜로운 가사 만 나오면 눈물이 흘렀습니다
세상에서 힘들게 일하고도 새벽기도 때나 철아예배는 나를 안전한 곳에서 평안을 주시는 주님과의
만나는 시간 이었습니다 세상속에서 풀리지 않는 일들도 주님앞에 기도할때면 나의 마음의 평안이
넘쳐 났습니다 비록 기도에 대한 응답이 바로 이루어 지지 않아도 주님앞에 옹알이 를 하고 나면
서러움에 눈물이 나고 그러면서도 주님께서는 늘 제마음에 기도의 끈을 놓지 말고 또한 찬양의
게으름도 피우지 말라고 하심에 제 열심으로 하게 된 것이 시간이 흘러서는 성령님의 강권적인
인도 하심이 계셨음을 느낍니다 몸이 힘들다고 일이 안풀린다고 그동안 기도했던것을 잊어버리고
하나님께서 응답 하실것을 잊고 살았습니다
오늘 저는 말씀을 듣는자로써 항상 귀가 열리고 화평하고 안전한 거처 우리들 교회에서 영원한 안
전과 평안을 누리길 원합니다
오늘 안전한 거처에서 조용히 쉬임을 받기 원합니다
적용 ; 오고가는 출 퇴근길에 그주 목사님 설교 말씀을 계속 되풀이 해서 듣고 찬양도 열심히 듣고
부르겠습니다 영적인 에너지 충전을 게을리 하지 않겠습니다
기도 ; 주님 말씀 들을때 졸지 않도록 전날 일찍 자겠습니다 영원한 안식이 있는 주의 성전에서
들려오는 말씀을 항상 귀 기울이며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