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울은 갈라디아서에서 십자가만 자랑하라고 #54776;는데
금요일 있을 수련회 준비로 집사님들과 모임이 있어서 차를 운전하여
집사님들을 데리러 가고 집에까지 태워주고
하는데 한 집사님이
"집사님 참 운전을 편안 하게 잘 하시네요 "
하는 칭찬에 그말이 땅에 떨어 지기도 전에
"이래봬도 무사고 20년 인데요"
하는 말이 총알 같이 튀어 나온다.
바울은 십자가만 자랑하라고 했는데 나는 앞뒤 생각할것도 없이 내 자랑이 튀어 나오니 참
달궈진 화덕 입니다.
할말이 없는 인생입니다. 그래도 아침에 큐티 책이라도 보니 내자랑한것이 생각이 나니 참 감사합니다.
적용 : 다른사람의 말을 듣고 한번 생각하고 말을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