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야 32장
15. 마침내 위에서부터 영을 우리에게 부어 주리니 광야가 아름다운 밭이 되며 아름다운 밭을 숲으로 여기리라
내 인생에 찾아온 이 험한 광야길 #4514;
그것이 아름다운 밭이 된다네요#4514;
이 광야는 그리스도인이라면 반드시 거쳐야하는 코스라 하네요
아니 평생을 이 길을 가야 한다고 하네요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빈들 뿐인 광야 #4514;
그것이 우리가 평생 걸어 가야할 길이라 하네요
이스라엘 백성들이 광야에서 불평하다가 다 죽었습니다
저도 제입에서 불평이 나오려고 합니다
하지만 입을 다물었습니다
이 광야를 통과하지 않고는 가나안 저 천국문에 입성하지 못한다니
힘들지만 어떠하겠습니까? 그 길을 가야 하지요
내 인생의 광야 길을 즐기겠습니다
빈들에 주님 찾아 오실 줄 믿습니다 #4514;
#6527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