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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조광수감독이 19살 연하의 동성과 결혼하겠다고 발표한 것으로 이슈가 되어 세상이 시끄럽습니다.
저도 기사마다 댓글을 달았습니다.
'동물과 식물도 같은 종류끼리 교배하지 않으며 생명은 곧 창조의 질서이다. 제발 정신차리고 어리석은
짓을 그만해라.' '당신의 아버지가 동성과 결혼했으면 당신이 태어났을까?' 등 막 흥분되어
댓글을 달았습니다.
김조광수감독은 나이가 49살입니다. '동성애차별금지법'이 번번히 기독교인 반대서명으로 좌절되자
이제 이슈가 될만한 영화감독을 내세워 '경향신문'하고 손 잡고 여론을 이용하기 위해 악을 쓰고
있습니다. 심지어 혼인신고도 하고 거절당하면 '헌법소원'도 하겠다고 합니다.
결혼식은 많은 사람이 볼 수 있는 장소에서 하고 축의금은 동성애자인권운동을 위해 사용한다고 합니다.
<이사야 32: 7> 악한자는 그 그릇이 악하여 악한 계획을 세워 거짓말로 가련한 자를 멸하며.....
이렇게 열이 나서 댓글을 올리고 난 후 큐티를 하는데 나에게 찔리는 것이 있습니다.
어제 목사님의 설교가 떠 올랐습니다. '온유한 심령, 신령한 심령'
말씀으로 강한 찔림이 있어 날 엎드리게 합니다.
그것은 37살때 생명을 낙태한 죄입니다. 그것도 3번이나 낙태를 했습니다.
또한 정부의 정책이라고 나모르게 '하나 낳기 운동'이던 1980년대 중반에 자식에게 혜택을 준다는
말에 속아서 아이 엄마가 아기를 못 낳는 수술을 하였는데 방관하였습니다.
이것 또한 패역한 악한 나의 죄입니다.
창조의 질서를 무시하고, 성의 쾌락으로 전락해 버린 악하고 음란한 이 세대에
나는 동성애자 결혼발표에 내 죄가 보이니 회개합니다.
<적용하기 : 미혼모들을 위해 기도하고, 미혼모들에게 큐티인을 전달하고 내 죄를 고백하며 전도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