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내게 주신말씀 ; 8절
자기의 육체를 위하여 심는자는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을 거두고 성령을 위하여 심는자는
성령으로 부터 영생을 거두리라
제목 ; 나의 지난 1 년 반
우리들 교회에 출석을 하여 말씀을 듣게 된지도 벌써 1년이 넘어 5개월 째가 되었습니다
지금부터 9 주전에 저의 일대일 양육교사 훈련이 시작 되었습니다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양육시간
첫주부터 머리에 불똥이 떨어져 바짝 긴장하고 받으라는 하나님의 음성으로 들을수 있었습니다
최선을 다해 과제물을 준비했건만 성구암송을 못해서 초원망신살 뻗치게하고 물론 다음주에 바로
회복시키기는 했지만 6주차 정도가 지나면서 삶속에서 내 자의와는 상관없이 일어나는 사건들이
제자신을 힘들게 하였습니다 불행중 다행으로 초원안에서 카톡방을 운영하게 되면서 목자님
부목자님의 간증과 나눔을 통해 은혜를 받으면서 양육과제물의 완성도를 점차 높여갔습니다
개인적으로 타자가 느려서 어머니의 도움을 많이 받으면서 여기까지 왔습니다 5과인가 , 6과인가
강의를 마쳤을때는 같이 양육 받으시는 집사님께서 저의 전화번호를 물어보시길래
왜 ! 그러냐고 했더니 과제물을 잘하신것 같아서 나중에 전화로 여쭤 보려한다고 하시길래
순간 헛웃음이 나오려는것을 참고 제 전화 번호를 알려드리긴 했는데 마음속으로 실은 그 집사님께
죄송 했습니다
오늘 말씀에 자기의 짐을 서로 지고 성령의 것으로 심으라고 하심에 정작 반대로 육의것만을 위해
심었던 제 자신을 회개 합니다
일대일 양육 어제까지는 억지로 지워지는 멍에를 지고 마쳤습니다 하지만 1과 부터 9과 까지
지나면서 개인적으로 여러가지 사건을 격었고 그 가운데서 저의 꺽일것 같지 않았던 기치관의
변화도 조금은 있었습니다 그리고 초원 카톡방을 통해 조금이나마 매일을 말씀 묵상 가운데
살게되면서 과제물 준비 하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내 자신의 죄를 보는것이 중요하다고 깨달아 큐티에 중점을 두고 과제를 준비하면서 나머지도
준비할수 있었습니다 적어도 양육 동안엔 영으로 심는자로 살수 있었습니다
이 은혜가 양육을 마치고 나서도 계속 쭈~욱 이어 지기 원합니다
교회 안에서 초원 안에서 가르침을 잘 받고 모든 좋은것에 함께 하는 삶이 되길 원합니다
적용 ; 매일의 삶이 양육의 동일 선상에서 이어 짐을 알고 영으로 심는 삶을 살길 원합니다
기도 ; 육체의 좋은것만 추구하며 살았습니다 주님 양육의 시간이 끝나도 항상 긴장하고 주님께
내 삶을 검사받는 태도로 항상 긴장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