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면(갈6:1) ~누구를 만나든 그사람을 도마에 올려 이야기 거리로 삼고 나는 그 사람을 비난하지 않지만 다른 사람들에게서 비난의 소리가 나올때 까지 계속 유도성 발언을 합니다.계속 그 사람의 또다른 범죄사실이 있는지에만 관심이 있고 혹 연예인이 그런 일이 있으면 밤늦게까지 인터넷을 뒤져 그 사람의 역사를 공부합니다.정죄함으로 더욱 그 사람을 힘이 들게 합니다. 나의 허물은 말하지 않고 숨기고 의로운척 얼굴에는 미소만 뛰우고 있습니다. 말을 많이 하다보면 나의 허물 (바람,도박, 주식, 아내가 힘들게 일하러 다니는 것등)이 실수로 나올까봐 말도 많이 안합니다.
가르침을 받을 일이 있으면(갈6:7) ~ 가르치는 자의 안좋은 습관이나 단점과 실수를 유심히 살피며 마치고 나면 가르치는 자의 허물을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그 이야기를 하도록 유도하며 좋은 것은 다 잊어버립니다. 결정적으로 나의 마음을 상하게 하는 일이 있으면 끝까지 안티를 합니다.
어린시절에는 공부를 멀리하고 놀기만 좋아하고 청년의 때에는 돈 버는 일에만 관심을 갖다가 돈을 벌고 나서는 혼자 즐기느라 쓰는 일에만 관심을 갖고 살아왔고 ,가정은 돌보지 않고 무책임하고 이기적인 인간이며, 자신의 허물은 잘 포장하고 아내의 허물은 잘 드러내는 위선자의 모습으로 살아왔습니다.
지금껏 어떻게 이렇게 성경말씀과 하나같이 반대의 생활을 해 올 수 있었는지 신기할 따름입니다. 그러나 이제 양육을 통해 작은 적용을 해 나가려는 마음을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하나님 아버지께서 저의 남은 삶을 변화시켜 주시기를 간구합니다.
적용- 매주 토요일 아침 8시에 가정예배를 드리겠습니다. 자녀들에게 저의 위선자의 모습(바람핀 일)을 오픈 하고 용서를 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