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6:1~ 형제들아 사람이 만일 무슨 범죄한 일이 드러나거든 신령한 너희는 온유한
심령으로 그러한 자를 바로잡고 너 자신을 살펴보아 너도 시험을 받을까 두려워하라
6:2~ 너희가 짐을 서로 지라 그리하여 그리스도의 법을 성취하라
토요일 목장예배를 드리면서 최근 은혜가운데 신앙생활을 하셨는데 직장의 고난으로 집에 와서
막걸리를 먹었고, 먹다보니 한 주에 세 번이나 드신 것을 나눔을 하며 회개하신 집사님이 계셨습니다.
저 역시 고객들과 힘든 일이 생기면 캔맥주를 먹었었는데 집에 들어가면 술냄새를 절대 입에서
나게 하면 안 되기에 술 냄새를 없애려고 초코릿이나 사탕을 먹은 가증한 사연이 있었습니다.
먼저 교회에서 은혜롭게 한 열심하며 신앙생활을 잘 하는 것 같았습니다. 남선교회에서 교제를 하다보면
어느 권사님은 사업상 술을 먹고 애인도 있다는 말에 그러한 자를 바로 잡기는 커녕, 속으로 부러운 것도
있는 악함이 있었습니다. 결국 저도 시험을 받아 외도녀와 사귀면서 술을 먹고 집에 들어가면, 아내는
교회에서는 은혜로운 척하며 술을 먹는다고 깰 수 있는 가구나 그릇은 다 깼습니다. 저의 죄는 못보고
그런 상황이 싫어 집을 나가 스스로 속이며 하나님을 업신여김을 받게 하여 외도녀와 사귀다 마지막에
10만원을 주며 치졸한 헤어짐에 육체로부터 썩어진 생활을 했었습니다.
이제는 목장에서 제가 얼마나 아내를 힘들게 한 죄인인지 자신을 살펴봅니다. 술냄새를 풍기면 집안이
박살나는 과거에서 우리들공동체에서 저와 아내와의 대화는 믿음은 부족하지만 하는 얘기는 목장식구들
구원의 얘기를 합니다. 서로 각각 짐을 지는 돕는 베필이 되어 낙심이 되지 않고 선을 행하는
부부가 되길 바랍니다.
적용: (예전 제가 술냄새를 풍기면 아내의 행동 무섭습니다. )
힘들 때는 큐티말씀 다시 보며 아내와 지체들과 통화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