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 내게 주신말씀 ; 17절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
제목 ; 머리에서 적용의 삶으로....
예수를 믿으면서도 육체의 소욕을 따라 살아 왔습니다 그리고 나의 삶이 성령님께서 인도 하신다는
것을 머리로만 느끼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세상의 정욕의 것을 추구하며 나 혼자만의 은밀한것을
즐기면서 살아 왔습니다 지나가는 여자의 몸매를 보며 저 혼자 생각과 상상으로 간음 하였습니다
그러면서도 나는 생각하기를 세상의 친구들 보다는 거룩하고 더 합리화적 이다고 생각하며
의로운척 하며 시간을 보내었었습니다
그러면서 회개는 하지 않은채 살아왔습니다
오늘 나는 머리로만 살아온 세월을 주님께 회개 합니다
목장과 양육을 통해서 회개의 시간을 가지고 있고 머리와 삶속에 남아있는
인본주의 를 주님말씀 으로 바꿔서 채우려 하지만 너무깊이 박혀있는 제속에 있는
인본주의 가 너무강해서 주님 말씀이 잘 들어가지 않습니다 그래도 언젠가는 한방울의 말씀이
저의 바위같은 마음을 깨뜨려서 진정 주님의 말씀으로 내마음을 녹여 버리길 원합니다
적용 ; 말씀 묵상을 습관화 하여서 저의 돌같은 마음이 녹아지길 원합니다
기도 ; 양육의 시간에 열심을 내어서 나의 자아가 깨지길 원합니다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