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22~오직 성령의 열매는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선과 충성과
5:23~온유와 절제니 이 같은 것을 금지 할 법이 없느니라
저는 공공근로 잘 하고 계신 부목자님을 저희 사업장에서 일 하자고 했지만 갑자기 그만 두게 한
사랑이 없는 자였습니다.
세상 기쁨과 즐거움은 음란한 곳에서(성인클럽) 찾으며 희락을 즐겼던 자였습니다.
아내가 쇼핑가자면 오래 참음이 없어 음녀를 바라보다가 꾐에 빠져 가정에 화평을 깬 자였습니다.
일 만 달란트 탕감 받았음에도 이해관계가 있는 약한 자에게는 올바르지 못한 행동으로
자비가 없는 자였습니다.
직원들이 실수를 하면 혈기를 부려 직원들이 다 떠난 온유하지 못한 자였습니다.
절제하지 못하는 방탕함으로 호색하며 주님께 충성하지 못한 자였습니다.
오늘 초원목자회의는 시종일관 사랑과 희락으로 주님께 충성된 자리였습니다. 목자님들이 죄 고백의
나눔과 또 수련회 찬조회비를 정성으로 내십니다. 성령의 사역으로 말미암아 믿음의 공동체를 섬기는
삶에는 대적할 어떤 율법도 없다고 하십니다. 이제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은 은혜로 내 영혼이
확정되어 주를 바라보길 원합니다. 매 일 죄의 고백으로 정욕과 탐심을 보혈의 십자가에 못 박길 원합니다.
적용: 목자를 훈련시키시는 집사님에게 속으로도 분 안내며 잘 섬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