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16-25)
바쁜 세상, 오늘 말씀을 외우기 위해 중국말처럼 중얼 거렸었습니다.
‘사희화오자~ 양충온절~’
‘성령의 열매’.... 모두를 따는 한 주가 되기를....
사랑 - 아내에게 이번주 매일 물어서 ‘아내가 원하는 방식’으로 매일 사랑표현을 하겠습니다.
희락 - 그동안 잘 못한 운동을 이번 주 2번 하겠습니다.
화평 - 직장에서 나를 경계하고 좋아하지 않는 OO에게 볼때마다 먼저 말을 걸겠습니다.
오래참음 - 바쁜 외래, 수술실에서 간호사, 전공의들을 급히 재촉하지 않겠습니다.
자비 - ‘이번 주’ 내 앞에 끼어드는 얌체 차량에 자비를 베풀겠습니다.
양선 - 경제적 이유로 치료를 못받는 환자를 재단, 사회사업팀에 적극 연결 하겠습니다.
충성 - 직장의 윗질서에 순종치 못한 말을 삼가겠습니다.
온유 - 성질내고 짜증내는 환자의 불평을 (10분까지는) 다 들어주겠습니다.
절제 - 딸에 대한 사랑 표현을 침한번 꿀꺽 삼키고 하겠습니다.
적용> 오늘의 ‘사희화오자 양충온절’ 적용을 일주간 확인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