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13~형제들아 너희가 자유를 위하여 부르심을 입었으나 그러나 그 자유로
육체의 기회를 삼지 말고 오직 사랑으로 서로 종노릇하라
5:14~온 율법은 네 이웃 사랑하기를 네 자신같이 하라 하신 한 말씀에서 이루 어졌나니
오늘 아내와 초원수련회장소 마지막 점검 답사를 하러 갔는데 이번 초원 수련회에서는 특별한 순서로
결혼식을 안 올린 집사님부부가 공동체안에서 결혼식을 올리게 되었습니다. 오늘 막상 가서 보니
허름한 3층 대강당보다는 1층 중강당이 깨끗하여 변경했는데 신부대기실도 중강당 바로 옆에 있어서
좋았고 음향시설도 꼼꼼히 점검하며 돌아오는 길에 동막해변도 드라이브하고 아내와 잘 갔다 온 것 같습니다.
결 혼 식
하나님의 자녀 신랑 김 기훈 집사
신부 최 현숙 집사
좋은 날 : 2013년 5월 18일 오전 10시
좋은 곳 : 강화 마니산 청소년 수련원
주 례 : 강 상준 목사님
저희가 이제는 하나님이 주신 자유로 세상정욕의 육체의 기회를 사용하지 않고 부부간에 서로
종노릇하기를 원합니다. 이 시대 최고의 순교가 혈기 안 내는 것이라고 하시니 인내로써 주님이
주신 자유와 사랑으로 “가정아 살아나라~” 외치며 복음을 전하는 삶을 살겠습니다.
적용: 아내 말은 일단 끝까지 듣겠습니다.
* 지체님들 결혼 축하 해주세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