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4:29 ~그러나 그 때에 육체를 따라 난 자가 성령을 따라 난 자를 박해한 것 같이
이제도 그러하도다
4:30 ~그러나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여종과 그 아들을 내쫓으라 여종의 아들이
자유 있는 여자의 아들과 더불어 유업을 얻지 못하리라 하였느니라
오늘은 비가 제법 내렸습니다. 비만 오면 꼭 술을 먹었는데 아내를 많이 힘들게 했습니다.
저의 음란으로 외도녀에게 종노릇을 하면서도 믿는 아내에게 우리사이엔 자식이 없으니 이혼해도
편할 것이라며 복음을 전해준 무남독녀 외동딸에게 심한 박해와 희롱을 했습니다.
아내를 힘들게 하면서도 외도녀와 살면서 저의 의처증이 도발하여 끊었던 술을 매 일 먹으며 지옥의
삶을 살았습니다. 돈이 떨어지고 궁핍해지니 우리들목장에 오라는 아내의 권유로 돌아온 탕자가 되어
공동체의 사랑을 받으며 외도녀와 정리하고 아브라함, 이삭, 야곱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약속의 자녀가 됐습니다.
오늘 비가 오고 물건을 판매하기 힘들었지만 예전처럼 음녀에게 안 빠지고 집으로 오는 길은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차 타고 오면서 수련회불참예정 지체들에게 참가권유 전화심방을 하니 다 들 가시겠다고
하십니다. 이 보다 기쁜 일은 없습니다. 저희 부부가 육적자녀는 없지만 하나님이 주신 약속으로
말미암아 영적후사를 낳게 하는 직분을 주심에 주님께 감사와 찬양을 드립니다.
적용: 한 주라도 목장 빠지시는 목장식구들 매 일 전화하기.
<이번 주 낙심한 두 집사님에게 매 일 전화하여 내일 목장에 나오시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