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이 흘러들어 가는 곳 (1절)
작성자명 [이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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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2007.08.10
왕의 마음이 여호와의 손에 있음이
마치 보의 물과 같아서
그가 임의로 인도하시느니라 (1)
보의 물 - 호수에 있는 물의 수문을
어디 여느냐에 따라 흘러가는 쪽이 다릅니다.
하나님께서 수문을 여시어 물줄기를 주장하십니다.
호수의 어느 쪽 수로를 따라 가느냐에 따라
도착하는 곳이 다릅니다.
왕의 마음의 물줄기
상대편 마음의 물줄기
자녀 마음의 물줄기
성공과 실패의 물줄기
부흥의 물줄기
풍성한 삶의 물줄기를
임의로 인도하시는 분은 하나님이십니다. (1)
이 모든 사람들의 마음이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나의 마음의 소원이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인생의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손에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여시는 물줄기를 따라 가는 것이 최선입니다.
하나님께서 여시는 물줄기는
공의와 정의를 행하는 곳으로 흐릅니다. (3)
부지런하게 경영하는 자에게로 흘러갑니다. (8)
가난한 자에게 귀를 여는 사람에게로 들어갑니다. (13)
하나님께서는 많은 사람들이 축복의 물줄기를 타고 가기를 원하십니다.
악한 영도 사람들의 마음의 흔들며 물줄기를 끌어가고 있습니다.
눈이 높은(거만한) 것과 마음이 교만한 것,
악인이 형통하는 것의 물줄기로 인도하여
죄의 강으로 흘러들게 합니다. (4)
속임으로 많은 재물을 얻을 수 있다며 이끈 물줄기는
죽음의 강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6)
한국 사회에 흐르고 있는 허위 학력,
허위 경력의 달콤한 물줄기는
수치와 파멸의 강으로 흘러갑니다.
하나님께서 물줄기를 쥐고 계시지만,
사탄의 주장하는 물줄기도 허용하고 계십니다.
어떤 물줄기를 따라 가느냐가 중요합니다.
산위에서 흐리는 물이 어느 물줄기를 따라 가느냐에 따라
도착하는 강이 다릅니다.
악의 물줄기를 타고 가면서 선을 말해도 악의 강에 도착하게 됩니다.
하나님께서 여시는 물줄기를 따라 가야 합니다.
선, 정의를 말하기 전에,
나는 어떤 물줄기를 따라 가는가를 먼저 살펴보아야 합니다.
나의 말과 행위에 상관없이 내가 타고 가는 물줄기가 결론을 내립니다.
사람의 행위가 자기 보기에는 모두 정직하여도
여호와는 심령을 감찰하시느니라 (2)
물줄기는 마음의 방향입니다.
하나님께서 마음을 물줄기를 보고 계십니다.
오늘 나의 말이 아닌 물줄기를 점검하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