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희가 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님의 아들이 되었으니~~다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하나이니라"(갈라디아서3:26상 28하)
군대를 가면 사람의 아들, 방위를 가면 장군의 아들, 군면제를 받으면 신의 아들, 저는 군 면제를 받아 신의 아들로 불리웠습니다.
저는 부동산 중개사무소를 운영하고 있는데 손님이 와서 뭔가를 계속 묻기만 하고 계약을 안하고 가거나 조금이라도 손해를 입었다고 생각이 되면 기분이 나빠지고 짜증이 납니다.적은 노력으로 계약이 되거나 또 손님을 소개시켜 준다든지 하면 더욱 공손해 지고 기분이 좋아집니다. 또 사무실에 신문을 모으면 가져가는 분이 있는데 겨울철 눈이 올때나 비가올때에 신발에 흙을 묻혀서 사무실 바닥에 자국을 내고 가면 기분이 나빠지고 짜증이 납니다. 저는 하나님이 저에게 유익을 주시면 하나님의 아들이 되고,마귀가 저에게 유익을 주면 주저없이 마귀의 아들이 됩니다. 판단의 기준은 저에게 누가 유익을 주며 누가 해를 입히는가에 따라 저의 대하는 태도가 달라집니다. 내 유익을 따라 사는 박쥐의 모습이 저의 모습입니다.
목자님의 독려로 오늘 술병으로 입원해 있는 목원을 찾아가서 식사와 나눔을 하고 목자님이 큐티인을 전하고 왔습니다.자신에게 이익이 되지않는 일을 하는데도 기쁘게 섬기시는 목자님의 모습은 하나님의 아들의 모습이고 지난주 부터 아픈 목원을 #52287;아보려는 마음을 먹고 준비하고 직장에서 허락을 받고 하는 모습은 '다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라는 것을 직접 몸으로 보여 주는 행동이었습니다.
적용-저의 생각과 반대로 행동하는 적용과 저에게 불이익이 되는 일을 적용으로 각각2번이상 하고 목장에서 느낀점을 나누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