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279;싸이의 '강남스타일' 세계가 열광하고 싸이는 세계가 알아주는 스타가 되었습니다.
너무 부러웠습니다.
시기도 났습니다. 이번 '젠틀맨'은 별로다. 나의 이런 시샘과 질투는 아들때문입니다.
싸이와 같이 더 세계적인 스타가 되지 못하는 것이 내 안에 있는 질투의 이유입니다.
율법이 내 안에 있어 싸이보다는 그래도 아들의 이름을 약속된 이름으로 율법아래
이름을 지었으니 하나님이 그 이름을 사용하시어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시지?
왜 싸이처럼 안 되는 걸까?
내 안에 율법과 성령의 가르침을 따라 '영생'이라고 이름을 짓고
"하나님께 바치오니 하나님께서 사용하옵소서."
기도하고 이름을 지었고, 문제부모였던 나의 악한 죄악가운데서도 율법아래 있는
아들을 잊지 아니하시고 약속하신바대로 더하여져 키우고 사용하여주셨습니다.
'영생'이라는 이름을 연예인임에도 그대로 실명대로 활동하는 아들이 지금생각하니
대견하였습니다. 어쩌면 '영생'이라는 이름이 부끄러웠을 것입니다.
학교다닐때도 '영생교주'라고 놀림을 당했던 적이 있기때문입니다.
'영생'이라는 이름이 싫어서 다른 연예인처럼 예명으로 활동을 했을 텐데...........
아들은 '영생'이라는 이름으로 활동하였고,
많은 팬들은 '영생'을 외쳤습니다.
그중에는 하나님을 떠났다가 '영생'이라는 이름을 외치다가 하나님을 기억하고 하나님께 돌아온
사람도 있었습니다.
중동국가 팬들이 많습니다. 그들도 '영생'의 이름을 외칩니다.
갈 3:29 '유업을 이을자'
하나님이 약속하신대로 율법아래 이름을 허락하시고, 찌질하고 악하고 악한 문제부모인
나에게 아들에게 물려줄 재산과 사업도 없지만 유업을 이을 자로 삼으시고 유업을 주시니
싸이를 향한 나의 질투와 시기가 얼마나 악하고 악한 것인지 회개합니다.
내가 한 것이 하나도 없는데 내게 주신 것은 너무 많아 눈물이 납니다.
죽고 싶은 고난과 애통절통한 환경속에서도 하나님이 주신 '유업'이 있어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내 안에 있는 시기와 질투로 차별하는 악함을 회개합니다.
<적용하기 ; 세상적인 시기와 질투와 욕심을 버리고 아들과 팬들에게 큐티인과 목사님저서를 전달하겠습니다.>